2026년 7월 10일 (금)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8303 믿음의 눈으로/마음이 가난한 존재에 대하여(26) 2018-02-14 김중애 1,1521
118302 가톨릭기본교리(24.확장되는 교회) 2018-02-14 김중애 1,4920
118301 성인들의 통공을 생활화 하자. 2018-02-14 김중애 1,3510
1183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14) 2018-02-14 김중애 1,3245
118299 2018년 2월 14일(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 ... 2018-02-14 김중애 1,4190
118298 2.14.강론."숨어계신 하느님의 의로움으로 돌아오라."- 파주 ... 2018-02-14 송문숙 1,4030
118297 2.14.기도."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 ... |2| 2018-02-14 송문숙 1,4920
118296 2.14.♡♡♡하느님께 가까이-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02-14 송문숙 2,1833
1182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 우리의 기도 (1495) '18 ... 2018-02-14 김명준 1,1661
118294 “아름답고 거룩한 사순시기를 삽시다!” -회개, 지금, 진실, ... |2| 2018-02-14 김명준 4,6646
118292 ■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정화의 시기 / 재의 수요일 2018-02-14 박윤식 1,4801
118291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16,"하다"의 ... |2| 2018-02-14 김리다 1,3411
118290 재의 수요일 |11| 2018-02-14 조재형 3,30913
118289 ♣ 2.14 수/ 자비의 집으로 초대하시는 주님 - 기 프란치스코 ... |2| 2018-02-13 이영숙 1,8235
118285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재의 수요일)『 회개 ... |1| 2018-02-13 김동식 1,8723
118280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세계에서의 시작입니다. 2018-02-13 김중애 1,3562
118279 2/13♣.한가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김대열 프란치 ... 2018-02-13 신미숙 1,8276
118278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2/13) - 김우성비오신부 2018-02-13 신현민 1,4001
118277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 |1| 2018-02-13 최원석 1,4362
11827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설 명절 2018년 2월 16일) 2018-02-13 강점수 1,3401
118275 이기정사도요한신부(믿음 다르면 소통 안 돼) 2018-02-13 김중애 1,8550
118274 믿음의 눈으로/세상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25) 2018-02-13 김중애 1,3031
118273 가톨릭기본교리(23-2 교계제도의 확립) 2018-02-13 김중애 1,6160
118272 부활 사건과 관련하여 [그리스도의 시] 2018-02-13 김중애 1,7660
1182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13) 2018-02-13 김중애 1,8246
118270 2018년 2월 13일(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 ... 2018-02-13 김중애 1,5390
118269 2.13.강론."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 ... 2018-02-13 송문숙 1,7561
118268 2.13.기도.“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 밖에 없었다. ... |1| 2018-02-13 송문숙 1,3541
118267 2.13.♡♡♡바리사이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 - 반영억 라파엘신 ... 2018-02-13 송문숙 3,1634
1182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 우리의 기도 (1494) '18 ... |1| 2018-02-13 김명준 1,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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