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
(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602 ★ 그들은 내가 그들의 허락 없이도 사람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는 ... |1| 2020-08-06 장병찬 1,2630
97601 ★ 나는 구속자, 구세주,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존한다 |1| 2020-08-05 장병찬 1,3860
97600 먼 훗날 내 사랑도 늙어지면... 2020-08-05 김현 1,4900
97599 나는 '내려감'에서 '올라감'을 배웠다 2020-08-05 강헌모 1,3362
97598 기쁨을 주는 삶 2020-08-05 강헌모 1,2131
97597 어느 한 여인의 슬픈 사랑이야기/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시집가 ... 2020-08-05 김현 1,2530
97596 세탁소에서 생긴 일 - Keep the change |1| 2020-08-04 김학선 1,2331
97595 세례 |2| 2020-08-04 강헌모 1,2421
97594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래요 |2| 2020-08-04 강헌모 1,3051
97593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2| 2020-08-04 김현 1,3071
97592 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시집가는 딸에게/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 |2| 2020-08-04 김현 1,2721
97591 ★ 의사에 대한 신뢰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8-04 장병찬 1,1180
97590 ★ 바로 여기, 전능하신 하느님이 계신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 ... |1| 2020-08-03 장병찬 1,1650
97588 그때도 나는 당신이 곁에 있음을 몰랐어요 |2| 2020-08-03 강헌모 1,1491
97587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2| 2020-08-03 강헌모 1,2163
97586 우리 엄마 본동댁 [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리얼리즘] |2| 2020-08-03 김현 1,2181
97584 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 |1| 2020-08-03 김현 1,3241
97583 ★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 ... |1| 2020-08-02 장병찬 1,1810
97582 사랑의 콩깍지 |2| 2020-08-02 강헌모 1,3883
97581 어떤 기운 |1| 2020-08-02 강헌모 1,3560
97580 “일단 오늘 한 줄 써봅시다.”를 읽고 |1| 2020-08-02 강헌모 1,1181
97579 친구야 너는 아니 |2| 2020-08-02 강헌모 1,4491
97578 하느님의 잔칫상 *^^* 박영봉신부님의 연중제18주일 복음묵상글 |1| 2020-08-02 강헌모 1,1530
97577 70대 동료들 |3| 2020-08-01 유재천 1,4901
97576 눈물의 힘 |1| 2020-08-01 강헌모 1,4300
97574 부모의 사랑도 변한다 |1| 2020-08-01 김현 1,4001
97573 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1| 2020-08-01 김현 1,4010
97572 ★ 너희의 수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8-01 장병찬 1,3671
97571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거기에서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 ... |2| 2020-07-31 강헌모 1,2932
97569 엄마의 향기 |2| 2020-07-31 강헌모 1,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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