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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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159 낚시꾼의 착각 2009-01-24 노병규 7060
8158 삼시기와 삼수니의 차이점.. 2009-01-24 노병규 5471
8157 40대:나 돈 없수! 2009-01-24 노병규 7974
8156 노상 방뇨 2009-01-24 노병규 6591
8155 돈 필요 만큼 쓰세요..... 2009-01-24 노병규 5781
8154 빨래의 수모 2009-01-23 최진국 7652
8153 [게임] 고래사냥 2009-01-23 노병규 1,1101
8152 행복 슈퍼 아줌마ㅡ 2009-01-23 노병규 8001
8151 유모보따리모음~ |1| 2009-01-23 노병규 1,4595
8150 한밤중의 말 소동 (深夜馬擾) 2009-01-23 노병규 5952
8149 환장 하긋네 ^^ |5| 2009-01-22 노병규 1,1223
8148 아빠가 할 일 2009-01-22 최진국 7232
8147 아담의 갈비뼈가 몇 개인지 확인하려고... 2009-01-22 김인기 7391
8144 끝에다 고무를 씌우면... 2009-01-22 김인기 6721
8143 심심할 때 // 과일 맞추기 게임 |3| 2009-01-21 김미자 9,7225
8142 여자만 보면 살아나는 해골 2009-01-21 김종업 9293
8141 어느 장례식장에서... |1| 2009-01-21 노병규 1,0964
8140 밤일과 낮일 |6| 2009-01-21 노병규 9773
8139 조개 이야기 2009-01-21 노병규 8343
8138 벗기기 쉬운걸로~~~~~~~ |5| 2009-01-20 최진국 1,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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