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599 나는 '내려감'에서 '올라감'을 배웠다 2020-08-05 강헌모 1,3462
97598 기쁨을 주는 삶 2020-08-05 강헌모 1,2231
97597 어느 한 여인의 슬픈 사랑이야기/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시집가 ... 2020-08-05 김현 1,2610
97596 세탁소에서 생긴 일 - Keep the change |1| 2020-08-04 김학선 1,2431
97595 세례 |2| 2020-08-04 강헌모 1,2511
97594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래요 |2| 2020-08-04 강헌모 1,3161
97593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2| 2020-08-04 김현 1,3181
97592 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시집가는 딸에게/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 |2| 2020-08-04 김현 1,2841
97591 ★ 의사에 대한 신뢰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8-04 장병찬 1,1330
97590 ★ 바로 여기, 전능하신 하느님이 계신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 ... |1| 2020-08-03 장병찬 1,1790
97588 그때도 나는 당신이 곁에 있음을 몰랐어요 |2| 2020-08-03 강헌모 1,1561
97587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2| 2020-08-03 강헌모 1,2233
97586 우리 엄마 본동댁 [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리얼리즘] |2| 2020-08-03 김현 1,2231
97584 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 |1| 2020-08-03 김현 1,3331
97583 ★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 ... |1| 2020-08-02 장병찬 1,1870
97582 사랑의 콩깍지 |2| 2020-08-02 강헌모 1,3943
97581 어떤 기운 |1| 2020-08-02 강헌모 1,3640
97580 “일단 오늘 한 줄 써봅시다.”를 읽고 |1| 2020-08-02 강헌모 1,1231
97579 친구야 너는 아니 |2| 2020-08-02 강헌모 1,4561
97578 하느님의 잔칫상 *^^* 박영봉신부님의 연중제18주일 복음묵상글 |1| 2020-08-02 강헌모 1,1610
97577 70대 동료들 |3| 2020-08-01 유재천 1,4981
97576 눈물의 힘 |1| 2020-08-01 강헌모 1,4370
97574 부모의 사랑도 변한다 |1| 2020-08-01 김현 1,4061
97573 다섯째 손녀딸이 시집가는 날~/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1| 2020-08-01 김현 1,4100
97572 ★ 너희의 수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8-01 장병찬 1,3731
97571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거기에서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 ... |2| 2020-07-31 강헌모 1,2992
97569 엄마의 향기 |2| 2020-07-31 강헌모 1,4471
97568 매일 당신에게 $86,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 ... |2| 2020-07-31 김현 1,1832
97567 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 엎질러진 컵라면 |3| 2020-07-31 김현 1,2521
97566 ★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 ... |1| 2020-07-31 장병찬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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