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
(백)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9974 양승국 신부님_ 우리 모두 백 퍼센트 예비 병자들이요 병자 후보자 ... 2025-02-11 최원석 1822
179973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더러운 손 ... 2025-02-11 최원석 1181
179972 김대군님..그리며 2025-02-10 최원석 1240
179971 뉘시온지........ |1| 2025-02-10 이경숙 1333
179969 † 006.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 |1| 2025-02-10 장병찬 1100
179968 † 005.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 오, 주님! [하느님 ... |1| 2025-02-10 장병찬 1090
179967 † 004.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 ... |1| 2025-02-10 장병찬 1260
179966 ★40.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5-02-10 장병찬 1150
179965 물 고임 |1| 2025-02-10 이경숙 1183
179964 ■ 형식만 따르는 우리도 현대판 코르반 / 연중 제5주간 화요일( ... 2025-02-10 박윤식 1361
179963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2025-02-10 주병순 1220
179962 김대군님을 그리며 2025-02-10 최원석 1510
179960 2월 10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5-02-10 강칠등 1342
179959 오늘의 묵상 (02.10.월) 한상우 신부님 2025-02-10 강칠등 2652
179958 [연중 제5주간 월요일,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 2025-02-10 박영희 1774
17995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엄마의 치맛자락을 잡은 아이처 ... 2025-02-10 김백봉7 1742
179956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3| 2025-02-10 조재형 3417
1799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경청의 환대 “경청이 우선이다” |2| 2025-02-10 선우경 1906
179961     Re: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경청의 환대 “경청이 우선이다” 2025-02-10 홍순영 830
17995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6,53-56 /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 ... 2025-02-10 한택규엘리사 980
179953 송영진 신부님_<예수님도 고치실 수 없는 병자들이 있습니다.> 2025-02-10 최원석 2472
179952 반영억 신부님_주님의 손이 되어야 합니다 2025-02-10 최원석 2064
179951 이영근 신부님_ “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 2025-02-10 최원석 2003
179950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2025-02-10 최원석 1221
179949 양승국 신부님_ 오늘 우리 교회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2025-02-10 최원석 1834
179947 구원은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듯이 얻어지는 게 아닐 것입니다. |1| 2025-02-10 강만연 1384
179946 그리움 |1| 2025-02-10 김중애 1913
179945 참고 견디십시오. 2025-02-10 김중애 1812
179944 매일미사/2025년2월10일월요일 [(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 2025-02-10 김중애 1630
179943 † 003.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 |1| 2025-02-10 장병찬 1170
179942 ★39.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천국의 '신비로운 장미'이다 ... |1| 2025-02-10 장병찬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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