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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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89 하느님 동전 한 개만 주실래요? 2009-01-10 김인기 8442
8088 [게임] 악어잡기 2009-01-10 노병규 1,1283
8087 한번 더 보시죠 뭐.. ㅋㅋㅋ 2009-01-10 노병규 1,1952
8086 장희빈의 최후 2009-01-10 노병규 1,0042
8085 하느님을 헷갈리게 하지 마! 2009-01-10 노병규 8791
8084 에궁~~이런 개망신 ?~~~ 2009-01-10 노병규 8441
8083 어느 주부의 한자풀이... |1| 2009-01-10 노병규 9112
8081 전국 본당에서 있었던 별난 공지사항 '베스트 5' |2| 2009-01-08 노병규 1,8153
8080 엉뚱이력서 2009-01-08 노병규 1,0401
8079 남자를 파는 가게 2009-01-08 노병규 1,0423
8078 부로콜리 방구 2009-01-08 김인기 8813
8076 구두쇠 회사 2009-01-07 노병규 8752
8075 아담과 하와 2009-01-07 노병규 9821
8074 예수님 & 유다 2009-01-07 노병규 1,1624
8073 진료 카드,,,^^ |1| 2009-01-07 최진국 9002
8072 앵무새 자식 2009-01-07 김인기 7881
8071 하느님의 구원 |1| 2009-01-06 노병규 1,2503
8070 아줌마라고 비웃지 마세요. |2| 2009-01-06 노병규 2,0016
8069 평생 거지... 2009-01-06 노병규 8743
8068 교도관의 경고 2009-01-06 노병규 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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