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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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88 [게임] 악어잡기 2009-01-10 노병규 9783
8087 한번 더 보시죠 뭐.. ㅋㅋㅋ 2009-01-10 노병규 1,0982
8086 장희빈의 최후 2009-01-10 노병규 8982
8085 하느님을 헷갈리게 하지 마! 2009-01-10 노병규 7911
8084 에궁~~이런 개망신 ?~~~ 2009-01-10 노병규 7581
8083 어느 주부의 한자풀이... |1| 2009-01-10 노병규 8262
8081 전국 본당에서 있었던 별난 공지사항 '베스트 5' |2| 2009-01-08 노병규 1,5573
8080 엉뚱이력서 2009-01-08 노병규 9221
8079 남자를 파는 가게 2009-01-08 노병규 8943
8078 부로콜리 방구 2009-01-08 김인기 7543
8076 구두쇠 회사 2009-01-07 노병규 7932
8075 아담과 하와 2009-01-07 노병규 8881
8074 예수님 & 유다 2009-01-07 노병규 9724
8073 진료 카드,,,^^ |1| 2009-01-07 최진국 8132
8072 앵무새 자식 2009-01-07 김인기 7141
8071 하느님의 구원 |1| 2009-01-06 노병규 1,1153
8070 아줌마라고 비웃지 마세요. |2| 2009-01-06 노병규 1,4066
8069 평생 거지... 2009-01-06 노병규 7513
8068 교도관의 경고 2009-01-06 노병규 7711
8067 에겅.. 환장하것넹.. ㅋㅋ |1| 2009-01-06 노병규 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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