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
(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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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472 [함께생각] ▶ 박원순 시장과의 이별에 부쳐/시인 정 호승 ◀ |1| 2020-07-13 이부영 1,4712
97471 [함께생각] ▶ 박원순, 그가 평생 가면을 쓰고 여성을 대해온 ‘ ... |1| 2020-07-12 이부영 1,5183
97470 ★ 중대한 진리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7-12 장병찬 1,3810
97469 ★ 지독히 사악하고 무서울 정도로 교활한 마귀들 |1| 2020-07-11 장병찬 1,4880
97468 있을 땐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 |1| 2020-07-11 김현 1,4231
97467 어느 집 둘째 며느리의수기 / 가슴속에 묻어둔 사랑. |2| 2020-07-11 김현 1,6361
97466 신토불이-네순 도르마(Nesun Dorma) vs 막걸리 한 잔 |2| 2020-07-11 김학선 1,4062
97465 어느 어미가 아들에게 쓴 편지 |2| 2020-07-10 김현 1,7933
97464 ★ 타락과 약속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7-10 장병찬 1,3040
97463 그 아버지의 아들을 믿기 때문에/가슴속에 묻어둔 사랑. (1) |1| 2020-07-10 김현 1,3621
97462 ★ 하늘에서 벌어진 큰 전투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 ... 2020-07-09 장병찬 1,3371
97458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1| 2020-07-09 김현 1,4731
97457 가슴속에 묻어둔 사랑/어느 아버지의 사랑 이야기 |1| 2020-07-09 김현 1,4081
97456 꽃향기의 기억 |1| 2020-07-08 김학선 1,5251
97455 ★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 ... |1| 2020-07-08 장병찬 1,5360
97454 깨어나라 새로운 행복이 당신을 기다린다 |1| 2020-07-08 김현 1,3741
97453 어느 아버지의 사랑 이야기 (아버지의 목발) /아내의 빈자리 [감 ... |1| 2020-07-08 김현 1,4191
97452 ★ 사탄, 곧 악마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7-07 장병찬 1,4970
97451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1| 2020-07-07 김현 1,5211
97450 아내의 빈자리 [감동적인 이야기]/가슴 찡한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 |1| 2020-07-07 김현 1,6111
97449 남편의 능력 |3| 2020-07-06 유재천 1,5593
97448 ★ 민들레 신앙 |1| 2020-07-06 장병찬 1,4790
97447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1| 2020-07-06 김현 1,4971
97446 가슴 찡한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이야기/인생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 ... |1| 2020-07-06 김현 1,6831
97445 ★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 |1| 2020-07-05 장병찬 1,3700
97444 ★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 |1| 2020-07-04 장병찬 1,5470
97443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1| 2020-07-04 김현 1,5512
97442 늙은 아버지의 질문/멋진 신사와 멋진 거지 |1| 2020-07-04 김현 1,5181
97441 ★ 성체성사를 알고, 사랑하고, 생활하기 |1| 2020-07-03 장병찬 1,8830
97440 진실로 소중한 딱 한 사람 |1| 2020-07-03 김현 1,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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