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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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44 착각속에 사는 사람들 |1| 2008-12-30 노병규 7742
8043 여선생님!!! 2008-12-30 노병규 7821
8042 멍청한 남편 .... 2008-12-30 노병규 8080
8493     Re:멍청한 남편 .... 2009-07-27 정대홍 1110
8041 충분한 증거 |1| 2008-12-30 노병규 1,0965
8040 엄마는 안됐지 뭐예요. 2008-12-30 노병규 7371
8039 나체 마누라 2008-12-30 김인기 1,0961
8037 어느넘의 안타까운 이야기 |3| 2008-12-29 노병규 1,0971
8035 숙이씨~ 죽도록사랑합니다..어느조폭의 편지 2008-12-28 노병규 1,0852
8034 어느 유뷰녀 |5| 2008-12-28 노병규 1,5362
8033 놀부의 시계 |1| 2008-12-28 노병규 7631
8032 가만히나 있지 2008-12-27 김인기 7770
8031 세상에서 제일 멋진 슛 골인 2008-12-27 김종업 9394
8030 혼배찰고 2008-12-26 노병규 7661
8029 돌아온 한석봉 2008-12-26 노병규 7150
8028 찰떡궁합 이름 2008-12-26 노병규 7142
8027 "똥 뻬르!" 2008-12-26 노병규 6591
8026 마우스로 한번 지워보세요 2008-12-26 노병규 9783
8025 버스기사의 한판승 |2| 2008-12-26 노병규 7403
8024 황당한 답 2008-12-26 노병규 6892
8023 초진과 재진 2008-12-25 노병규 7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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