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2일 (목)
(녹)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8548 ★ 항상 깨어 있어라 (故김용배 신부님) |1| 2019-08-20 장병찬 1,3460
220045 <황진이(黃眞伊)의 사랑과 風流 詩> 2020-04-12 이도희 1,3461
220067     Re:<황진이(黃眞伊)의 사랑과 風流 詩> 2020-04-14 강칠등 5310
220852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2020-08-27 주병순 1,3461
220878 획일교육의 파멸을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팔 수 있을까 (저의 21 ... 2020-09-01 변성재 1,3460
222632 화가 나면 열이고 백까지나 세어보라 2021-05-26 박윤식 1,3462
222684 06.03.목.성 가를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이보다 ... 2021-06-03 강칠등 1,3460
226289 ★★★† 제31일 - 지상에서 천국에로의 이행 - 행복한 입장. ... |1| 2022-11-03 장병찬 1,3460
210218 평화의 인사 시 조금만 생각합시다. |1| 2016-01-24 전형준 1,34514
210228 어머니 얼굴 2016-01-26 유재천 1,3453
212553 교황청과 한국 교회의 발전을 위한 기도 2017-04-06 이윤희 1,3450
212704 말씀사진 ( 1베드 2,20 ) 2017-05-07 황인선 1,3451
214409 말레이시아 페낭신학교에서 신학생을 가르키는 샤스탕 신부님이야 ... 2018-02-22 오완수 1,3451
214607 모두가 '문제인 디모테오 형제 대통령님을 잘 못 봤다.' |5| 2018-03-11 이부영 1,34512
215260 最大의 거짓말쟁이, 마귀, 악마와는 대화하지 말아라 ! - 교황님 ... |2| 2018-05-09 박희찬 1,3456
217261 성경 편집에 대해 |1| 2019-01-08 김민성 1,3450
217917 ★ *예수님을 위해 아무 것도 못하는 저희들* |1| 2019-05-10 장병찬 1,3450
218925 ★ 전쟁도 미사 참례한 후에 |1| 2019-10-22 장병찬 1,3450
219017 ★ 연옥 이야기 4. 진정한 지혜와 신심 |1| 2019-11-10 장병찬 1,3450
220881 긍정적인 생각이나 믿음이 긍정적인 삶을 만든다 (에세이. 대부분 ... 2020-09-01 변성재 1,3450
222533 ‘사제독신제’ 비판한 ‘반항하는 신학자’ 한스 큉, 93세로 별세 2021-05-09 김종업 1,3450
222596 05.20.목."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 17, ... 2021-05-20 강칠등 1,3450
223587 [신앙묵상 125] 기도에 대한 명판결 |5| 2021-09-30 양남하 1,3452
224680 사순음악피정 5 / 나혜선과 가톨릭밴드 나무요일 (찬양으로 기도하 ... 2022-03-13 강칠등 1,3450
226696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 2022-12-15 주병순 1,3450
226753 하루는 알고 내년은 모르는 메뚜기 2022-12-24 박윤식 1,3453
34367 고마웠던 선배 신부님 2002-05-30 손희송 1,34486
34376     [RE:34367] 2002-05-30 이귀성 5449
34423     [RE:34367]쓴소리!! 2002-05-31 김성은 4537
38173 마더데레사가받은최고의선물♡가톨릭 2002-09-04 황미숙 1,3449
47050 꽃동네와 오신부님의 인상 2003-01-22 지현정 1,34432
47680 신부님의 세뱃돈과 설날 인사 2003-02-02 지요하 1,34450
47692     [RE:47680] 2003-02-02 이성훈 3803
105878 105858 신부님 제발 이제.......추신 |13| 2006-11-10 정경애 1,3443
124,646건 (227/4,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