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0일 (월)
(백) 부활 제3주간 월요일(장애인의 날)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1864 4월 30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04-30 강칠등 1571
181863 오늘의 묵상 (04.30.수) 한상우 신부님 2025-04-30 강칠등 2792
1818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구원의 믿음은 선택이다 “생명이냐 죽음 ... |1| 2025-04-30 선우경 1744
181861 [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25-04-30 박영희 1603
18186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3,16-21 / 부활 제2주간 수요일 ... 2025-04-30 한택규엘리사 1380
181859 부활 제2주간 목요일 |5| 2025-04-30 조재형 2275
181858 분별력 2025-04-30 이경숙 1920
181857 WHO will we choose as the Pope?! |1| 2025-04-30 Mark Choi 1850
181856 †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 ... |2| 2025-04-29 장병찬 1601
181855 ╋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5-04-29 장병찬 1200
181854 ★105.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리상의 대혼란 (아들들아 ... |1| 2025-04-29 장병찬 1300
18185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 2025-04-29 주병순 1680
181852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학자 기념] 2025-04-29 박영희 2991
181851 생활묵상 : 천주교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2025-04-29 강만연 2642
18185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뜬구름 잡는 신학 지상으로 ... 2025-04-29 김백봉7 1793
181849 [슬로우 묵상] 들어 올려진다는 것 -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동 ... |1| 2025-04-29 서하 1843
181848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 2025-04-29 최원석 1452
181847 송영진 신부님_<믿음과 회개> 2025-04-29 최원석 1332
181846 이영근 신부님_“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 2025-04-29 최원석 1883
181845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2025-04-29 최원석 2112
181844 양승국 신부님_고통스러운 현실의 도피처요 마취제로 신앙생활을 선택 ... 2025-04-29 최원석 2283
1818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위로부터, 영에서 태어난 교회 공동체 “ ... |1| 2025-04-29 선우경 1654
181842 4월 29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04-29 강칠등 1431
181841 오늘의 묵상 (04.29.화) 한상우 신부님 2025-04-29 강칠등 1544
181840 부활 제2주간 수요일 |5| 2025-04-29 조재형 3238
18183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3,7ㄱ.8-15 / 시에나의 성녀 가 ... 2025-04-29 한택규엘리사 1490
181838 하느님만 아시기를 바랬는데......... |1| 2025-04-28 강만연 2162
181837 ╋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5-04-28 장병찬 1451
181836 † 내 사랑의 은총을 받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별로 없다. [하느님 ... |1| 2025-04-28 장병찬 1170
181835 ★104.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회와 윤리와 전례상의 대 ... |1| 2025-04-28 장병찬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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