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
(자) 대림 제1주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218 아내를 위한 남편의 십계명 / 남편을 위한 아내의 십계명 |2| 2020-05-07 김현 1,4332
97217 남편이 남기고 간 편지 / 금이 간 물 항아리 |2| 2020-05-07 김현 1,4153
97216 세탁소에서 생긴 일 - 돌려 갚기 |5| 2020-05-07 김학선 1,1949
97243     Re:세탁소에서 생긴 일 - 돌려 갚기 |2| 2020-05-13 강칠등 3490
97214 ★★ 마리아께 대한 심신의 내용 (김보록 신부) |2| 2020-05-06 장병찬 1,2350
97213 사랑만으로도..... 2020-05-06 이경숙 8400
97212 ^^ 잔잔한 감동입니다. 2020-05-06 이경숙 8721
97211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1| 2020-05-06 김현 1,1001
97210 여자를 울려버린 남자 이야기 / 어린 딸과 어느 사형수에 얽힌 슬 ... |1| 2020-05-06 김현 1,2111
97208 ★★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이유 (김보록 신부) |1| 2020-05-05 장병찬 1,0140
97207 조숙한 소녀 |1| 2020-05-05 이경숙 9753
97205 한국 언론이 '美 코로나 위기'에 대해 말하지 않는 세 가지 2020-05-04 이바램 1,2510
97204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 마디 |2| 2020-05-04 김현 1,1594
97203 어느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편지 / 어린 딸과 어느 사형수에 얽힌 ... |2| 2020-05-04 김현 1,3722
97202 6일부터 일상·방역 함께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정세균 ... |1| 2020-05-04 이바램 8582
97201 사랑의 시 |1| 2020-05-03 이경숙 8782
97200 ★★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김보록 신부) |1| 2020-05-03 장병찬 1,1250
97199 '에코 헐크' 마크 러팔로, 전 지구적 환경 오염을 고발하다 2020-05-03 이바램 1,0450
97198 우린 이번 ‘건강 위중설’ 사태를 어떻게 교훈화 할 것인가? 2020-05-03 이바램 1,3530
97197 ^^ 2020-05-03 이경숙 8691
97196 ★★ [신앙대화]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 |1| 2020-05-02 장병찬 1,1720
97195 너무 늦은 인연 2020-05-02 이경숙 1,0060
97194 고집센 딸 2020-05-02 이경숙 9311
97193 아내란 말의 어원은? |1| 2020-05-02 김현 1,3512
97192 시아버지의 명판결 / "남을 돕고 쓴 누명"(뽀빠이 이상용) 2020-05-02 김현 1,2760
97191 5월은 성모성월!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1| 2020-05-01 장병찬 1,1490
97190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2| 2020-05-01 김현 8742
97189 휠체어 아내가 행상남편에 보내는 사부곡(2) / 남을 돕고 쓴 누 ... |2| 2020-05-01 김현 1,1711
97188 갑자기 다가온 여름 |2| 2020-04-30 이경숙 8973
97187 도랑치고 가재잡고 |1| 2020-04-30 이경숙 7652
97186 (5)[총고해 (總告解)] |1| 2020-04-30 장병찬 1,0991
82,914건 (228/2,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