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423 동방의 별 2011-11-19 노병규 7960
12672 1년 전 신천지의 위력 2021-11-10 김영환 7960
12785 한글이 알파벳 모양으로 바뀔뻔한 사건 2022-08-20 김영환 7960
373 세계 지도자 1999-04-02 윤동화 7969
7953 사는게 많이 힘드시죠? |2| 2008-12-09 김미자 7963
6978 재치 만점^^ 2007-10-26 최진국 7961
12635 가장 오래된 태극기 2021-10-17 김영환 7950
10081 행복유머- 6 2011-07-14 노병규 7952
9080 누구세요?" 2010-08-20 노병규 7952
9186 제일 야한 가수는? 2010-09-22 노병규 7954
272 I 1999-01-04 강진형 7957
2261 제목이 없는 書이올시다. |2| 2004-08-30 안은정 7951
3912 공부 못하는 애들의 공통점 |1| 2005-11-14 노병규 7955
6137 ~* 애나 드릴까요?..딸나 드릴까요? *~ |3| 2007-02-01 양춘식 7952
4658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 |5| 2006-05-19 정정애 7955
8136 누구의 가슴일까~~~요 |1| 2009-01-20 김종업 7953
8120 여자의 속마음 2009-01-16 김종업 7952
7718 말 실수 모음 |1| 2008-09-18 노병규 7950
9158 멋진 풍경으로 엮은 해학집 |1| 2010-09-14 김영식 7945
8979 무서운 건망증 |1| 2010-07-26 노병규 7942
10,854건 (229/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