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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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7 이민은 문제가 아니라 인류가 나아가는 또하나의 힘의 원천입니다. 2007-01-16 서울대교구사목국 2,0451
126 세례받은 이는 모두 하느님께 귀기울여야 합니다. 2007-01-09 서울대교구사목국 2,1251
125 그리스도인 가정의 소명 2007-01-03 서울대교구사목국 2,4041
124 구유에 누워있는 아기는 우리 구원의 상징입니다. 2006-12-26 서울대교구사목국 2,4041
123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도다. 2006-12-20 서울대교구사목국 2,4131
122 그분은 우리가운데 '성막'을 치셨습니다. 2006-12-12 서울대교구사목국 2,4551
121 대림절은 희망의 덕을 닦는 탁월한 시기입니다. 2006-12-06 서울대교구사목국 2,4691
120 하느님의 사랑이 모든이의 마음을 다스리기를... 2006-11-28 서울대교구사목국 2,2771
119 수도원은 인생의 순례자들을 위한 '오아시스'입니다. 2006-11-21 서울대교구사목국 2,3961
118 '내가' 아니라 '우리가'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2006-11-14 서울대교구사목국 2,2741
117 그리스도의 부활한 육신인 성체를 받아모시며 우리는 육신에서 풀려납니다 ... 2006-11-07 서울대교구사목국 2,5021
116 선교는 모든이가 함께 해야합니다. 2006-10-25 서울대교구사목국 2,5021
115 부부는 하느님 사랑의 표지가 되어야 합니다. 2006-10-10 서울대교구사목국 2,5841
114 로사리오와 선교를.... 2006-10-03 서울대교구사목국 2,4701
113 첫째가 되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십시오 2006-09-26 서울대교구사목국 2,4321
112 평화를 위해 일해야할 의무는 누구에게도 면제되지 않습니다. 2006-08-09 서울대교구사목국 3,2231
110 예수 성심을 통해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이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2006-06-28 서울대교구사목국 2,5131
109 우주의 거대한 조화는 삼위일체 하느님을 증거합니다. 2006-06-13 서울대교구사목국 3,3951
108 포도나무의 가지처럼 예수님안에 머물려면... 2006-05-17 서울대교구사목국 2,6721
107 주님은 여러분을 교회의 신비 안으로 부르십니다. 2006-05-09 서울대교구사목국 3,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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