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토)
(백)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327 ★ 성 요셉의 죽음 [그리스도의 시] |1| 2020-05-30 장병찬 1,1631
97326 집나간 여자 (자식버리고 집나간 어머니) |2| 2020-05-30 김현 1,2612
97325 행복하다 생각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 어머니 당신의 이름을 부를 ... |2| 2020-05-30 김현 1,3552
97324 지구의 위기 |2| 2020-05-29 유재천 1,0503
97323 ★ 성모 마리아를 본받으며 (심흥보 신부님) |1| 2020-05-29 장병찬 1,1760
97322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3| 2020-05-29 김현 1,3881
97321 아버지와 딸의 가슴 아픈사랑이야기 / 어머니 당신의 이름을 부를때 ... |2| 2020-05-29 김현 1,3421
97320 ★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1| 2020-05-28 장병찬 1,0250
97319 어머니 당신의 이름을 부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눈물의 하얀 와이셔 ... |3| 2020-05-28 김현 1,2981
97316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것 |2| 2020-05-27 김현 1,4652
97315 눈물의 하얀 와이셔츠눈물의 하얀 와이셔츠 / 어머니의 사랑은 신앙 ... |2| 2020-05-27 김현 1,2052
97314 ★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께 자신을 드리는 기도 |1| 2020-05-26 장병찬 1,1840
97313 오월의 연가 |2| 2020-05-26 김현 1,3681
97312 어머니의 사랑은 신앙이다 / 노점상 아줌마의 일기 (아픈 하루) |3| 2020-05-26 김현 1,2682
97311 여자의 일생 |2| 2020-05-26 김학선 1,0262
97318     Re:여자의 일생 2020-05-27 강칠등 6231
97310 ♥추억♥ 벨사이유 궁전 |1| 2020-05-25 유재천 1,0321
97309 ★ 삶과 죽음의 주인 |1| 2020-05-25 장병찬 9890
97308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1| 2020-05-25 김현 9711
97307 노점상 아줌마의 일기 (아픈 하루)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1| 2020-05-25 김현 1,3651
97306 ★ 성모님이 막달라의 마리아를 가르치신다 |1| 2020-05-24 장병찬 1,2270
97304 세탁소에서 생긴 일 -알랑방귀 |1| 2020-05-24 김학선 1,0973
97303 ★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1| 2020-05-23 장병찬 1,2010
97301 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2020-05-23 김현 1,1522
97300 "마트 CCTV 담당 알바생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2| 2020-05-23 김현 1,5232
97299 ★ 교황 레오 13세와 성모님 |1| 2020-05-22 장병찬 1,1541
97298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1| 2020-05-22 김현 1,2082
97297 엄마의 수첩 / 부모에게 자식이란 맹목적인 사랑이다 2020-05-22 김현 1,5170
97296 ♥추억♥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2| 2020-05-21 유재천 1,3163
97295 ★ 죽음을 묵상함 |1| 2020-05-21 장병찬 1,4210
97294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2| 2020-05-21 김현 1,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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