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41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8.24) |2| 2017-08-24 김중애 3,8506
114124 2017년 8월 24일(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 ... 2017-08-24 김중애 3,3500
114123 ■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지혜를 가져야만 / 성 바르톨로메오 사 ... |1| 2017-08-24 박윤식 2,5810
114122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6| 2017-08-24 조재형 4,3109
114121 170824 -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복음 묵상 - 김준영 ... |1| 2017-08-24 김진현 2,9281
114120 170824 -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복음 묵상 - 매일미사 2017-08-24 김진현 3,2700
114119 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만남 2017-08-24 김철빈 1,8661
114118 오직 예수 뿐이네 2017-08-24 최용호 1,5241
114117 3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내가 사랑하는 여인 - 복자 풀톤 쉰 ... 2017-08-23 김철빈 2,0861
114116 2- 복되신 동정 마리아, 내가 사랑하는 여인 - 복자 풀톤 쉰 ... 2017-08-23 김철빈 2,5941
114115 1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내가 사랑하는 여인 - 복자 풀톤 쉰 ... 2017-08-23 김철빈 3,3632
114114 이기정사도요한신부(땀 흘려 힘들게 산 인생 수리) 2017-08-23 김중애 2,6740
114113 어린 아이와 성인과의 대화 2017-08-23 김중애 2,7310
114112 ♣ 8.24 목/ 내 안의 거룩한 씨앗을 싹틔우는 거룩한 만남 - ... |3| 2017-08-23 이영숙 3,0126
11411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느려 터져도 상관 ... 2017-08-23 김중애 2,0322
1141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8.23) |1| 2017-08-23 김중애 3,6665
114109 2017년 8월 23일(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2017-08-23 김중애 2,4790
114108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 |1| 2017-08-23 김동식 1,8361
114106 세상의 헛된 것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본받음 2017-08-23 김철빈 2,9341
114101 [살레시안 묵상] 구멍난 양말도 좋아요. - 토토로 신부 |1| 2017-08-23 노병규 2,7001
114099 test |1| 2017-08-23 심승완 2,0410
114098 느려 터져도 상관없습니다!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7-08-23 민승기 4,0931
114097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2017-08-23 최원석 3,7452
114096 8.23."맨 나중에 온 사람에게도 당신 처럼~ " - 파주 올 ... 2017-08-23 송문숙 3,1491
114095 8.23.오늘의 기도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정당한~ " - ... |2| 2017-08-23 송문숙 2,0161
114094 8.23.♡♡♡ 무슨 일을 하던지 사랑으로 .- 반영억 라파엘신부 ... |1| 2017-08-23 송문숙 2,8053
1140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320) '17.8.2 ... |2| 2017-08-23 김명준 2,0734
114092 선한 목자 주님을 공부합시다 -너그럽고 자비하신 주님을!- 이수철 ... |5| 2017-08-23 김명준 4,67710
114091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나는믿나이다! 마귀의존재를! |4| 2017-08-23 김리다 3,5263
114090 ■ 주님만을 위한 일에는 언제나 기쁨이 /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2017-08-23 박윤식 3,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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