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205 한국 언론이 '美 코로나 위기'에 대해 말하지 않는 세 가지 2020-05-04 이바램 1,2520
97204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 마디 |2| 2020-05-04 김현 1,1644
97203 어느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편지 / 어린 딸과 어느 사형수에 얽힌 ... |2| 2020-05-04 김현 1,3732
97202 6일부터 일상·방역 함께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정세균 ... |1| 2020-05-04 이바램 8642
97201 사랑의 시 |1| 2020-05-03 이경숙 8812
97200 ★★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김보록 신부) |1| 2020-05-03 장병찬 1,1290
97199 '에코 헐크' 마크 러팔로, 전 지구적 환경 오염을 고발하다 2020-05-03 이바램 1,0500
97198 우린 이번 ‘건강 위중설’ 사태를 어떻게 교훈화 할 것인가? 2020-05-03 이바램 1,3550
97197 ^^ 2020-05-03 이경숙 8721
97196 ★★ [신앙대화]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 |1| 2020-05-02 장병찬 1,1770
97195 너무 늦은 인연 2020-05-02 이경숙 1,0100
97194 고집센 딸 2020-05-02 이경숙 9321
97193 아내란 말의 어원은? |1| 2020-05-02 김현 1,3552
97192 시아버지의 명판결 / "남을 돕고 쓴 누명"(뽀빠이 이상용) 2020-05-02 김현 1,2780
97191 5월은 성모성월!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1| 2020-05-01 장병찬 1,1530
97190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2| 2020-05-01 김현 8772
97189 휠체어 아내가 행상남편에 보내는 사부곡(2) / 남을 돕고 쓴 누 ... |2| 2020-05-01 김현 1,1761
97188 갑자기 다가온 여름 |2| 2020-04-30 이경숙 9033
97187 도랑치고 가재잡고 |1| 2020-04-30 이경숙 7672
97186 (5)[총고해 (總告解)] |1| 2020-04-30 장병찬 1,1021
97185 황혼에 찾아온 사랑 |2| 2020-04-30 김현 8631
97184 어진 남편은 귀한 아내를 만든다 /세상이 따뜻해지는 3초의 비밀과 ... |1| 2020-04-30 김현 1,1251
97183 (4)[총고해 (總告解)] |1| 2020-04-29 장병찬 1,2160
97182 어느 아름다운 봄날에..... |2| 2020-04-28 이경숙 8332
97180 (3)[총고해 (總告解)] |1| 2020-04-28 장병찬 1,1101
97179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3| 2020-04-28 김현 8842
97178 차마 쓸 수 없는 만원 !!! / 이 세상 남편과 아내에게드리는글 |2| 2020-04-28 김현 1,2403
97177 화난 지구 |2| 2020-04-27 유재천 1,0112
97176 '안부' 2020-04-27 이부영 8150
97175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 |3| 2020-04-27 김현 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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