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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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465 장난전화! 포복절도편 |1| 2005-07-10 박현주 7903
3286 색깔로 보는 성격 |3| 2005-05-27 노병규 7905
3664 보좌 신부님 환송식 |4| 2005-08-31 이재호 7903
404 [어린왕자]말[馬] 1999-05-13 임홍순 79014
788 베스트문자 50가지 총정리 2000-04-27 이상윤 7907
12598 한국협회 중 광기에 가깝게 일을 해낸 협회 2021-09-21 김영환 7900
9199 승진못한 판사 2010-09-26 노병규 7903
8962 어떤 선물 2010-07-19 노병규 7904
9045 조용히 하고 잘봐~ 2010-08-11 노병규 7902
9046 아라비아의 부자지간 |1| 2010-08-11 노병규 7901
8843 선녀와 나뭇꾼 2010-06-05 노병규 7901
8800 컴 왕초보~~~ |1| 2010-05-19 노병규 7903
8261 별꼴 다 보겠네.. 2009-02-27 노병규 7904
7665 명 강론 2008-09-01 이기림 7902
7137 사 랑 해 2008-01-08 최진국 7901
1933 고품격 ㅎㅎㅎ 2001-11-29 이화균 7892
3742 쉿, 성체조배중 인데요 2005-09-17 노병규 7890
10068 긁으면서 웃으세요^^ |2| 2011-07-10 노병규 7891
10065 부활 2011-07-09 노병규 7891
12399 아이돌 음방 무대 방송사고 대처갑 2021-03-31 김영환 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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