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174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어느 요구르트 아줌마 이야기 |2| 2020-04-27 김현 1,3651
97173 굿바이 2020-04-26 이경숙 8220
97172 변화무쌍한 구름아 2020-04-26 이경숙 7690
97171 들꽃 2020-04-26 이경숙 8220
97170 이 영상을 도대체 몇 번을 보는지...^0^...웅장한 감동의 하 ... |1| 2020-04-26 윤기열 1,2892
97169 받을이 없는 편지 |1| 2020-04-25 이경숙 9350
97168 사랑이란..... 2020-04-25 이경숙 7771
97167 사랑은 외상이 없습니다 / 아버지의 그늘 |1| 2020-04-25 김현 1,3832
97166 호롱불 같은 사람 |2| 2020-04-25 김현 8732
97165 2020 봄에 쓰는 편지 |2| 2020-04-25 김학선 8541
97164 하늬 바람 |1| 2020-04-24 이경숙 8460
97163 우리 남편은요. 2020-04-24 이경숙 8580
97162 ^^ 2020-04-24 이경숙 8310
97161 아내 말 보약. 술 친구 말 독약. 착한 자식 말 명약 |1| 2020-04-24 김현 1,4692
97160 삶이 2배는 즐거워지는 20가지 지혜 / 생각하고 또 생각할 일 |1| 2020-04-24 김현 1,2771
97159 '사랑이란...' 2020-04-23 이부영 9270
97158 더 사랑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 |1| 2020-04-23 김현 8632
97157 휠체어 아내가 행상남편에 보내는 사부곡 / 아버지의 애인 |2| 2020-04-23 김현 1,1851
97156 이 성호 2020-04-22 이경숙 8820
97155 이 성호 2020-04-22 이경숙 8580
97154 부~~~~~~자 되세요. 2020-04-22 이경숙 8280
97153 영웅본색 2020-04-22 이경숙 7970
97152 '지혜로운 황혼의 삶' 2020-04-22 이부영 8510
97150 내 뱉은 말이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1| 2020-04-22 김현 9033
97149 아버지의 애인 / 소쩍새 울던 밤 |1| 2020-04-22 김현 1,1621
97148 능 력 |1| 2020-04-21 유재천 8333
97147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져 보라 |1| 2020-04-21 김현 7792
97146 소쩍새 울던 밤 / 지금껏 살아오면서 터득한 것 |1| 2020-04-21 김현 1,2141
97142 [강 론] 2020년 4월 20일 월요일 [(백) 부활 제2주간 ... |2| 2020-04-20 이부영 1,1670
97141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2| 2020-04-20 김현 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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