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금)
(녹)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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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9890 전종훈신부님 힘 내세요 2010-08-17 송희철 1,24417
159892     신부님 반성하세요!!//Re:전종훈신부님 힘 내세요 2010-08-17 김성관 29214
159909        2차원의 3차원 사는 방법... 2010-08-17 김은자 17714
159893        Re:전종훈신부님 힘 내세요 2010-08-17 송희철 18313
159898 추기경님 절대로 흔들리지 마세요!! 신자들이 바랍니다. 2010-08-17 김성관 1,11117
159907     Re: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2010-08-17 김현정 19915
159908        Re:교회의 존재 이유를 잘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2010-08-17 김성관 18313
159933           한국천주교회는 침묵하고있습니다. 2010-08-17 이선근 1338
159915           Re:교회의 존재 이유를 잘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2010-08-17 김숙 17912
159903     교회의 존재 이유를 잘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2010-08-17 김숙 19213
160032 문득 생각나는 신부님... 2010-08-18 박재용 1,12617
160095     여름 하늘... 2010-08-18 김복희 1862
160156 요사스런 행태를 보이는 이정희님 2010-08-19 박승일 1,35717
160183     Re:이정희님이 요사스러운게 아니라 2010-08-19 전진환 24714
160218        추기경님도 주교님이신데 다수의 주교님은 무시하고 2010-08-19 김은자 1897
160176     정, 김 추기경님이 특별히 존경스러운 이유 2010-08-19 이정희 25013
160217        묶어서 한 셋트로 팔지 마세요...내용물이 다르니... 2010-08-19 김은자 2086
160172 유언비어?궁금증? 2010-08-19 권기호 1,11317
160195     Re:유언비어?궁금증? 2010-08-19 문병훈 1624
160187     Re:유언비어?궁금증? 2010-08-19 전진환 1709
160197        신앙 철학이 다르다 해서 2010-08-19 문병훈 1366
160181 이래도 되는건가?^^ 2010-08-19 전진환 1,19517
160251     참,,어처구니가 없는 사람이군요,,,, 2010-08-19 장세곤 1542
160222     저도 흐이~~~망^^ 2010-08-19 김복희 1858
160191     Re:자게판에 왕따는 없습니다 2010-08-19 박영진 1914
160192        Re:자게판에 왕따는 없습니다<-- 정말입니까? 2010-08-19 전진환 20410
160194           Re:서로 다름을 인정 해 야 합니다 2010-08-19 박영진 1576
160261 이정희님 보세요---그리스도 영성의 본질 2010-08-20 박승일 1,11117
160270     Re:이정희님 보세요---그리스도 영성의 본질 2010-08-20 이상훈 20616
160272        과학과 종교 2010-08-20 이정희 1929
160316           그래서 정추기경님이 주교회의 성명서를 반대하신 거라는 겁니까? 2010-08-20 김은자 1532
160381 살인하지 마라. 2010-08-21 최종하 1,09117
160908 ‘신앙에 충실하기 위해 개인적 확신은 접어둘 필요가 있다’ 2010-08-27 박여향 1,08917
160914     추기경님께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더 존중되어야 한다시네요. 2010-08-27 이정희 1989
160927        4대강사업은 언제 전문가에게 물어보았습니까? 2010-08-27 장세곤 15711
160910     Re:‘교회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도 필요 2010-08-27 박여향 22112
160915        교회 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 2010-08-27 이정희 1846
160937           푸하 ^^; 2010-08-28 김영훈 20010
160922           Re:교회 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 2010-08-27 문병훈 1688
161281 밀밭에 가라지들 2010-08-31 문병훈 1,06417
161282     누가 가라지인지 밀인지는 2010-08-31 이정희 21112
161300        그대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세요 2010-09-01 김은자 15010
161292        Re:누가 가라지인지 밀인지는 2010-08-31 곽운연 16710
161285        누가 가라지인지 밀인지는 2010-08-31 홍세기 18410
161288           적어도 2010-08-31 이정희 21311
161289              적어도 2010-08-31 홍세기 18817
161864 ‘바보’의 자존심과 비애 2010-09-09 지요하 1,17917
161884     Re:‘바보’의 자존심과 비애 2010-09-09 문병훈 2375
161867     진정한 "자존심"은 2010-09-09 이정희 28816
161906        아직도 남아서 난리를 치고있수? 2010-09-09 장세곤 2207
161876        ㅎㅎ 2010-09-09 김복희 28010
161874        어르신 말씀하실 때는... 2010-09-09 서미순 28919
161877           진정한 "어르신"은 2010-09-09 이정희 28414
161895              Re:진정한 "어르신"은 2010-09-09 곽운연 24412
162010 나는 이런 사람들을 존경한다 2010-09-11 양명석 1,13617
162016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2010-09-11 김복희 1814
162014     Re:이런 분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2010-09-11 전진환 2146
162035        Re:이런 분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2010-09-11 곽운연 1682
162360 행복한 왕자 2010-09-15 김은자 1,16117
162374     정말 지독히 마음에 와 닿는 예입니다... 2010-09-16 배지희 2118
163493 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 2010-09-28 송동헌 1,22817
163533     Re: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 2010-09-29 이행우 25817
163553        소신 있는 판단^^ 2010-09-29 김복희 2426
163554           Re:ㅋ~또 한발 늦었네 2010-09-29 김용창 1533
163512     님 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 2010-09-28 양종혁 26214
163504     Re: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 2010-09-28 이상훈 24621
163500     Re:저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2010-09-28 김지현 23220
163501        Re:여러가지로요... 2010-09-28 안현신 16610
163499     Re:감사합니다. 2010-09-28 김용창 1947
163498     정확하십니다 2010-09-28 김복희 24910
163503        Re:아~헷갈려 2010-09-28 김용창 1727
163524           오잉?^^ 2010-09-29 김복희 1607
163529              Re:감사합니다 2010-09-29 김용창 1564
163530                 또 뱅기^^ 2010-09-29 김복희 1515
163705 RE:여기를 보세요 2010-10-01 조정제 1,10617
163841 한 사제의 기적을 바라며 2010-10-04 배지현 1,32517
163842     미약하나마 기도드립니다. 2010-10-04 곽일수 3437
163845        Re:미약하나마 기도드립니다. {수정} 2010-10-04 은표순 3216
163847           Re:나이 2010-10-04 이성훈 45913
163848              Re:나이 2010-10-04 은표순 3517
164349 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10-14 지요하 1,08217
164387     Re:타블로가 번역 좀했으면..... 2010-10-15 이성경 2352
164425        글쎄요.. 2010-10-16 곽일수 2012
164361     Re: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10-14 박창영 2645
164354     Re: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10-14 문병훈 2529
165435 이태석신부의 영화-"울지마, 톤즈" 2010-11-03 이은봉 1,34817
165480     Re:신부님이 혼자하실수밖에 없었던이유... 2010-11-04 안현신 2685
165442     참... 2010-11-03 김복희 3585
165563        여기는 시골리라서 아직 영화는 보지 못하였습니다 2010-11-05 김덕년 2000
165609           화살기도 2010-11-05 김복희 2090
168638 가장 고질적인 풍토병(?) 2010-12-28 고창록 1,19917
168647     Re:이런 주장은 매우 심한 착란증(?) 2010-12-28 이석균 2483
168668 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12-29 지요하 1,40517
168753     하느님의 손길이 아니면 부처님의 손길일까요? 공자님의 손길일까요? 2010-12-30 홍세기 3082
168706     Re: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12-29 홍석현 39010
168708        Re:남이 뭘하든 다 색안경... 2010-12-29 안현신 33914
168713           Re:남이 뭘하든 님도 색안경... 2010-12-29 홍석현 30810
168714              Re:참견하지마시고..댁이 어떻게 말했는지.. 2010-12-29 안현신 35312
168717                 Re:왜 이런 색으로 제목을 강조하나요 2010-12-29 홍석현 31210
168719                    Re:이런식의 댓글은 할일많은 사람이 올리는것이군요.. 2010-12-29 안현신 2959
168673     Re: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12-29 김지선 44713
170738 오로지 믿음으로만 2011-01-31 이덕원 1,36017
170744     제 얘기네요... 2011-01-31 박재용 5008
170787           우습네요... 2011-02-01 박재용 3416
170792                 말하나 마나지만... 2011-02-01 박재용 3435
170755        ? 2011-02-01 이덕원 42113
170761           신씨? 2011-02-01 박재용 4113
170763              거짓 믿음 2011-02-01 이덕원 52710
170765              Re:(글 옮겼습니다.내용없음) 2011-02-01 이상훈 3861
170764                 일단 2011-02-01 박재용 4042
170768                    수단과 방법은 상관없죠 2011-02-01 이덕원 39710
170788                       ㅎㅎㅎ 2011-02-01 박재용 3104
170811                          역시 신앙인다운 글이네요. 2011-02-01 이덕원 3163
170747        Re:제 얘기네요... 2011-02-01 이상훈 44013
170750           푸하하.. 2011-02-01 박재용 4337
170767              Re:푸하하.. 2011-02-01 이상훈 45311
170769                 네... 2011-02-01 박재용 3465
170756              철자법이요? 2011-02-01 이덕원 4107
170762                 그래요 2011-02-01 박재용 3881
170748           잠깐! 2011-02-01 김복희 4646
171808 미사 중 ‘평화의 인사’를 나눌 때마다 2011-02-27 지요하 1,20217
174202 터키의 나라가 형제국인가 2011-04-09 안성철 1,33617
174232     터키에 대한 추가 정보 2011-04-10 이상규 3364
17422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4-10 김인기 2752
174225     Re:터키의 나라가 형제국인가 2011-04-09 박찬규 3092
174212     Re:터키의 나라가 형제국인가 2011-04-09 은표순 3684
174203     절묘한 타이밍.. 2011-04-09 박재용 4162
175148 공동번역 성서는 이제 안녕.... |8| 2011-05-08 박재용 1,33417
175165 무엇이 문제인가. |3| 2011-05-09 조기동 1,22817
175168     죽비소리(+음악^^) 2011-05-09 김복희 4016
175178 그저 전례가 있을 뿐, 울림이 없는 교회 |7| 2011-05-10 고창록 1,13317
175532 [지요하] 나는 고엽제 피해자... 내 삶은 망가졌다 |1| 2011-05-23 홍세기 1,55017
175560     언론에 추측이 석연치 못하다 2011-05-24 문병훈 3175
175809 자존심 |2| 2011-05-31 홍세기 1,12917
175828     Re:자존심... 이건 무슨 뜻인가요??? |4| 2011-06-01 권기호 2147
175838        Re:관심은 없는데... ↓↓↓ 2011-06-01 홍세기 17610
175836        내버려 두셔요^^ 2011-06-01 김복희 1919
202404 염수정 대주교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깁시다 (추가) |4| 2013-12-01 곽두하 1,71017
202862 두 종류의 사람 |7| 2013-12-24 노병규 1,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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