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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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760 ♧ "오는 말 안 고와도 가는 말은 곱게" - 이해인 수녀님의 강 ... |11| 2006-09-13 정정애 5418
22874 새벽의 기도[생성]내 눈을 뜨게 하소서 |9| 2006-09-17 원종인 4398
23025 고운 인연을 위하여[생성]생명의 물 |9| 2006-09-23 원종인 4408
23045 * 가을을 만나러 가는 사람은 ??? |6| 2006-09-24 김성보 4298
23112 쉼표가 주는 여유[생성]His promise |9| 2006-09-26 원종인 4088
23280 * 시월엔 어디론가 날아갈 수만 있다면... |2| 2006-10-01 김성보 4138
23379 어머니를 알면 자식을 알 수 있다. |12| 2006-10-04 허선 5878
23427 * 엷어진 여명의 끝자락에 ... |5| 2006-10-06 김성보 4378
23571 당신의 꽃이 되게 하옵소서[ccm]STILL |10| 2006-10-11 원종인 4828
23576     Re:사랑하는 마음 |3| 2006-10-11 최윤성 2033
23608 "감각적 욕망의 극복" |13| 2006-10-12 허선 5328
23637 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가성71]평화의 기도 |9| 2006-10-13 원종인 3748
23644 ‘콩 세 알’ 중에서 / 정채봉 |5| 2006-10-13 노병규 3958
23695 *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5| 2006-10-15 김성보 3948
23727 우리 서로 보고프면[생성]우린 사랑이죠 |12| 2006-10-16 원종인 4758
23751 * 비록 그대와 나 만나진 못한다 하여도 ... |6| 2006-10-17 김성보 4748
23783 *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5| 2006-10-18 김성보 5348
23817 * 형제, 자매님은 따뜻한 마음만 가지고 오세요~~^^ |7| 2006-10-19 김성보 4598
23825 지혜 주머니/정채봉 |6| 2006-10-19 노병규 5108
23831 이 정도면 나도 중증일게다...ㅋㅋ |12| 2006-10-19 홍선애 4518
23837 "십일조 안에 들어있는 선물" |11| 2006-10-19 허선 4638
23853 기도 / 정채봉 |7| 2006-10-20 노병규 6078
23861 "첫 인상" |8| 2006-10-20 허선 5538
24013 "영혼의 샘터" |11| 2006-10-25 허선 6158
24014 ♣~내 입을 이만큼 크게 만들어 주셔요~♣ |10| 2006-10-25 양춘식 3558
24094 아름다운 기도[생성]소명 |10| 2006-10-27 원종인 4078
24136 * 찔레꽃(가을밤) - 이연실 |4| 2006-10-28 김성보 4368
24141 행복해지려면[생성]주의 사랑과 권능으로 |10| 2006-10-28 원종인 3548
24156 "자비의 계약이신 마리아." |14| 2006-10-29 허선 3398
24184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가성45]참사랑 |8| 2006-10-30 원종인 3968
24233 ♥~ 강아지 똥 ~ ♥ |9| 2006-10-31 양춘식 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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