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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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0 사순의 광야(인간의 상황) 2006-03-08 서울대교구사목국 3,0911
99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모든 것을 떠나십시오. 2006-03-02 서울대교구사목국 2,9341
98 하느님의 자비는 마음의 중풍을 낫게 합니다. 2006-02-22 서울대교구사목국 3,1372
97 고통 받는 이들에게 자비를... 2006-02-20 서울대교구사목국 2,2101
96 생명은 언제나 사랑으로 받아야할 선물입니다. 2006-02-08 서울대교구사목국 3,0721
95 교회의 역사는 성덕의 역사입니다. 2006-02-06 서울대교구사목국 2,2941
94 언젠가는 우리도 하나가 될 것입니다.(일치기도주간) 2006-01-28 서울대교구사목국 2,1811
93 생명과 진리의 마르지 않는 샘이신 그분을 찾고, 만납시다. 2006-01-20 서울대교구사목국 2,0671
92 기쁜 마음으로 세례 성사의 아름다움을 다시 찾읍시다. 2006-01-13 서울대교구사목국 2,2881
90 평화는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2006-01-07 서울대교구사목국 2,1611
89 복음을 항구하게 산다는 것은 비싼 댓가를 요구합니다 2006-01-06 서울대교구사목국 2,1641
88 성탄 밤미사 강론 2005-12-28 서울대교구사목국 3,2391
87 요셉, 마리아와 함께 사람이 되신 하느님을 맞이 합시다. 2005-12-21 서울대교구사목국 2,1811
86 구유의 아기는 지금도 여전히 표징이 됩니다. 2005-12-21 서울대교구사목국 2,3841
85 동정 마리아께서는 전임 교황들을 지켜주셔서... 2005-12-14 서울대교구사목국 2,5642
84 영적 존재인 인간에게 종교의 자유는 근본적인 요청입니다. 2005-12-07 서울대교구사목국 3,5071
83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전대사를 선포합니다. 2005-11-30 서울대교구사목국 3,2771
82 대림절은 세상을 새롭게 할 희망을 우리에게 다시 북돋웁니다. 2005-11-30 서울대교구사목국 3,2801
81 왕이신 그리스도 그분은 역사와 문화의 정점입니다. 2005-11-23 서울대교구사목국 3,3691
80 <일반알현>시편 135편 (2) 2005-11-17 서울대교구사목국 3,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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