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1일 (월)
(백)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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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2 자신의 직업을통해 스스로를 성화시켜나가십시오 2006-03-25 서울대교구사목국 3,6681
101 그분께 귀 기울이고, 그 말씀을 따르십시오 2006-03-15 서울대교구사목국 3,5691
100 사순의 광야(인간의 상황) 2006-03-08 서울대교구사목국 3,3591
99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모든 것을 떠나십시오. 2006-03-02 서울대교구사목국 3,1951
98 하느님의 자비는 마음의 중풍을 낫게 합니다. 2006-02-22 서울대교구사목국 3,3822
97 고통 받는 이들에게 자비를... 2006-02-20 서울대교구사목국 2,5171
96 생명은 언제나 사랑으로 받아야할 선물입니다. 2006-02-08 서울대교구사목국 3,3361
95 교회의 역사는 성덕의 역사입니다. 2006-02-06 서울대교구사목국 2,5801
94 언젠가는 우리도 하나가 될 것입니다.(일치기도주간) 2006-01-28 서울대교구사목국 2,4561
93 생명과 진리의 마르지 않는 샘이신 그분을 찾고, 만납시다. 2006-01-20 서울대교구사목국 2,3631
92 기쁜 마음으로 세례 성사의 아름다움을 다시 찾읍시다. 2006-01-13 서울대교구사목국 2,5261
90 평화는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2006-01-07 서울대교구사목국 2,4431
89 복음을 항구하게 산다는 것은 비싼 댓가를 요구합니다 2006-01-06 서울대교구사목국 2,4401
88 성탄 밤미사 강론 2005-12-28 서울대교구사목국 3,4991
87 요셉, 마리아와 함께 사람이 되신 하느님을 맞이 합시다. 2005-12-21 서울대교구사목국 2,4401
86 구유의 아기는 지금도 여전히 표징이 됩니다. 2005-12-21 서울대교구사목국 2,6601
85 동정 마리아께서는 전임 교황들을 지켜주셔서... 2005-12-14 서울대교구사목국 2,8172
84 영적 존재인 인간에게 종교의 자유는 근본적인 요청입니다. 2005-12-07 서울대교구사목국 3,7901
83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전대사를 선포합니다. 2005-11-30 서울대교구사목국 3,5581
82 대림절은 세상을 새롭게 할 희망을 우리에게 다시 북돋웁니다. 2005-11-30 서울대교구사목국 3,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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