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교황님 말씀 즐겨찾기 이전 (교황청 뉴스)가 명칭 변경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6 주님을 잃은 제자들곁에 성모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2006-05-03 서울대교구사목국 3,4071
105 21차 세계 청소년 대회... 2006-04-10 서울대교구사목국 3,3391
104 하느님은 그리스도를 닮게하시려고 그에게 고통을 주셨습니다. 2006-04-04 서울대교구사목국 3,4711
103 추기경은 옷의 빛깔이 상징하듯 복음을 전하는 일에 죽기까지 충실해야 ... 2006-03-28 서울대교구사목국 3,6181
102 자신의 직업을통해 스스로를 성화시켜나가십시오 2006-03-25 서울대교구사목국 3,7071
101 그분께 귀 기울이고, 그 말씀을 따르십시오 2006-03-15 서울대교구사목국 3,6111
100 사순의 광야(인간의 상황) 2006-03-08 서울대교구사목국 3,3991
99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모든 것을 떠나십시오. 2006-03-02 서울대교구사목국 3,2341
98 하느님의 자비는 마음의 중풍을 낫게 합니다. 2006-02-22 서울대교구사목국 3,4142
97 고통 받는 이들에게 자비를... 2006-02-20 서울대교구사목국 2,5551
96 생명은 언제나 사랑으로 받아야할 선물입니다. 2006-02-08 서울대교구사목국 3,3671
95 교회의 역사는 성덕의 역사입니다. 2006-02-06 서울대교구사목국 2,6191
94 언젠가는 우리도 하나가 될 것입니다.(일치기도주간) 2006-01-28 서울대교구사목국 2,4911
93 생명과 진리의 마르지 않는 샘이신 그분을 찾고, 만납시다. 2006-01-20 서울대교구사목국 2,3991
92 기쁜 마음으로 세례 성사의 아름다움을 다시 찾읍시다. 2006-01-13 서울대교구사목국 2,5591
90 평화는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2006-01-07 서울대교구사목국 2,4751
89 복음을 항구하게 산다는 것은 비싼 댓가를 요구합니다 2006-01-06 서울대교구사목국 2,4691
88 성탄 밤미사 강론 2005-12-28 서울대교구사목국 3,5311
87 요셉, 마리아와 함께 사람이 되신 하느님을 맞이 합시다. 2005-12-21 서울대교구사목국 2,4721
86 구유의 아기는 지금도 여전히 표징이 됩니다. 2005-12-21 서울대교구사목국 2,6881
560건 (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