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
(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917 문제가 없는 삶이야말로 문제가 있다 |3| 2020-02-19 김현 8221
96916 세게에서 제일 높은 부동산 세금의 나라 2020-02-19 이돈희 1,0792
96919     여기는 "따뜻한이야기"를 나누는 교우들의 공간입니다. |2| 2020-02-19 유재범 3845
96915 ★★ [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1) |1| 2020-02-19 장병찬 9740
96914 인생을 즐겁게 해줄 길동무 말동무 |2| 2020-02-18 김현 1,0262
96913 기회는 날아가는 새와 같다 |2| 2020-02-18 김현 1,1782
96912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5) |1| 2020-02-18 장병찬 8500
96911 인 생 |2| 2020-02-17 유재천 8573
96910 세상이라 이름 붙여진 곳 |2| 2020-02-17 김현 8722
96909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3| 2020-02-17 김현 8421
96908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4) |1| 2020-02-17 장병찬 8700
96907 의미 있는 삶, 후회 없는 죽음... |2| 2020-02-16 윤기열 9974
96906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3) |1| 2020-02-16 장병찬 9571
96905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2| 2020-02-15 김현 1,0422
96904 생각을 바꾸면 모두가 좋은 날입니다 |2| 2020-02-15 김현 9131
96903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2) |1| 2020-02-15 장병찬 9941
96902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2| 2020-02-14 김현 1,0501
96901 겨울 편지 |2| 2020-02-14 김현 7801
96900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1) |1| 2020-02-14 장병찬 9011
96898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3| 2020-02-13 김현 8322
96897 아빠와 딸의 슬픈 감동이야기 |2| 2020-02-13 김현 8483
96896 ★★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1) |1| 2020-02-13 장병찬 8090
96895 잊지 못할 멘토 이돈희 선생 -조영관이 발행인이 바라본 이돈희 대 ... 2020-02-12 이돈희 9680
96894 이 겨울의 끝을 잡고... |1| 2020-02-12 김현 8302
96893 살다보면 참 어쩔수 없는 것 있나 봅니다 |1| 2020-02-12 김현 8601
96892 ★★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2) |1| 2020-02-12 장병찬 7930
96890 복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2| 2020-02-11 유재천 8382
96888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2| 2020-02-11 김현 8472
96887 부인이 남편에게 보낸 감동적인 카톡 |2| 2020-02-11 김현 8491
96886 ★★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1) |1| 2020-02-11 장병찬 8130
96885 비탄의 성모 |1| 2020-02-10 이경숙 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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