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662 영엄하신 신부님 |1| 2008-08-30 이기림 1,1061
7661 주님 당신 뜻대로 하소서. 2008-08-30 이기림 7731
7660 먹은 것이 남는 것 2008-08-30 이기림 5911
7659 귀먹지 않으신 하느님 |1| 2008-08-30 노병규 8951
7657 어머~~~ 그것도 몰라요... |5| 2008-08-28 마진수 1,0981
7656 시집살이ㅡ |3| 2008-08-28 노병규 1,0840
7655 첫날밤 늑대와 여우의고민 |2| 2008-08-28 노병규 9720
7654 나 잡으면 자기~~~꺼 2008-08-28 노병규 9690
7652 멋진 당신 |1| 2008-08-27 노병규 1,1060
7651 딸꾹질 |1| 2008-08-27 노병규 7671
7650 돌아온 탕자 |2| 2008-08-27 노병규 9370
7645 아내의이름 |1| 2008-08-26 노병규 9690
7644 여자들의 착각 2008-08-26 노병규 9000
7643 닭을 먹이십시오 |1| 2008-08-26 노병규 6450
7642 먹어봐라~~~~~~~ |1| 2008-08-25 최진국 6381
7641 어느집 냉장고메모. |1| 2008-08-25 노병규 1,5294
7640 옥편에도 없는 신식 한자 |1| 2008-08-25 노병규 7292
7639 뽀글이아줌마의 독백 |3| 2008-08-25 노병규 9752
7633 아빠와 아들의 대화 2008-08-23 이기림 7041
7629 ◆수도꼭지 2008-08-23 마진수 4451
10,854건 (24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