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금)
(녹)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6346 토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거짓의 아비. 2011-07-28 최규성 4763
66353 성녀 마르타 기념일 - 내 곁에 머물러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7-29 박명옥 4433
66358 ♡ 미안합니다 ♡ 2011-07-29 이부영 4773
66369 십계명에서 둘째 계명의 의미는? |2| 2011-07-29 소순태 4703
66385 ♡ 나는 괜찮다 ♡ 2011-07-30 이부영 4293
66390 성모님의 큰 사랑은....[허윤석신부님] 2011-07-30 이순정 5153
66396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 - 7.3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1-07-30 김명준 4843
66397 믿음의 뿌리 - 7.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2011-07-30 김명준 4093
66407 [오늘말씀묵상] 뻥이요~~~!! |1| 2011-07-31 노병규 4993
66410 우리의 손을 빌어-반영억신부-(마태오 14,13-21) 2011-07-31 김종업 5273
66430 ♡ 나무처럼 ♡ 2011-08-01 이부영 4213
66444 우리가 가져야 하는 믿음(faith, 신앙)에 대하여 |1| 2011-08-01 소순태 4433
66450 ♡ 나침반 ♡ 2011-08-02 이부영 4473
66456 연중 제18주간 - 주님의 은총[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8-02 박명옥 5683
66487 하느님은 우리 자유를 존중하신다. - (9) 2011-08-03 유웅열 4223
66499 그로토성지2. |1| 2011-08-03 박명옥 4013
66508 ♡ 나팔꽃 ♡ 2011-08-04 이부영 4793
66509 우리는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모른다. - (10) 2011-08-04 유웅열 4173
66518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8-04 박명옥 4943
66539 ♡ 한 번쯤 ♡ 2011-08-05 이부영 4203
6654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19주일 2011년 8월 7일). 2011-08-05 강점수 5423
66549 토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고통의 의미. 2011-08-05 최규성 8143
66559 그것이 사실인가? 2011-08-06 유웅열 4603
66576 8월7일 야곱의 우물- 마태14,22-33 / 렉시오 디비나에 따 ... 2011-08-07 권수현 5023
66597 8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사도14,22 |1| 2011-08-08 방진선 4383
66605 참된 魚夫[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8-08 박명옥 6853
66606     Re:참된 魚夫[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8-08 박명옥 4573
66624 원죄의 진실. |1| 2011-08-09 유웅열 5063
66652 중년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 펌글 |1| 2011-08-10 이근욱 6633
66673 당신과 나의 사랑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 펌글 2011-08-11 이근욱 4803
66718 ♡ 삶 속에 뛰어드십시오 ♡ |1| 2011-08-13 이부영 4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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