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일)
(녹) 연중 제27주일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210 여자를 울려버린 남자 이야기 / 어린 딸과 어느 사형수에 얽힌 슬 ... |1| 2020-05-06 김현 1,3291
97208 ★★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이유 (김보록 신부) |1| 2020-05-05 장병찬 1,1320
97207 조숙한 소녀 |1| 2020-05-05 이경숙 1,0883
97205 한국 언론이 '美 코로나 위기'에 대해 말하지 않는 세 가지 2020-05-04 이바램 1,3600
97204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 마디 |2| 2020-05-04 김현 1,2654
97203 어느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편지 / 어린 딸과 어느 사형수에 얽힌 ... |2| 2020-05-04 김현 1,4852
97202 6일부터 일상·방역 함께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정세균 ... |1| 2020-05-04 이바램 1,0372
97201 사랑의 시 |1| 2020-05-03 이경숙 9902
97200 ★★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김보록 신부) |1| 2020-05-03 장병찬 1,2210
97199 '에코 헐크' 마크 러팔로, 전 지구적 환경 오염을 고발하다 2020-05-03 이바램 1,1400
97198 우린 이번 ‘건강 위중설’ 사태를 어떻게 교훈화 할 것인가? 2020-05-03 이바램 1,4600
97197 ^^ 2020-05-03 이경숙 9751
97196 ★★ [신앙대화]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 |1| 2020-05-02 장병찬 1,2790
97195 너무 늦은 인연 2020-05-02 이경숙 1,1120
97194 고집센 딸 2020-05-02 이경숙 1,0251
97193 아내란 말의 어원은? |1| 2020-05-02 김현 1,4672
97192 시아버지의 명판결 / "남을 돕고 쓴 누명"(뽀빠이 이상용) 2020-05-02 김현 1,3670
97191 5월은 성모성월!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1| 2020-05-01 장병찬 1,2360
97190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2| 2020-05-01 김현 9682
97189 휠체어 아내가 행상남편에 보내는 사부곡(2) / 남을 돕고 쓴 누 ... |2| 2020-05-01 김현 1,2511
97188 갑자기 다가온 여름 |2| 2020-04-30 이경숙 9773
97187 도랑치고 가재잡고 |1| 2020-04-30 이경숙 8552
97186 (5)[총고해 (總告解)] |1| 2020-04-30 장병찬 1,1851
97185 황혼에 찾아온 사랑 |2| 2020-04-30 김현 9431
97184 어진 남편은 귀한 아내를 만든다 /세상이 따뜻해지는 3초의 비밀과 ... |1| 2020-04-30 김현 1,2111
97183 (4)[총고해 (總告解)] |1| 2020-04-29 장병찬 1,2980
97182 어느 아름다운 봄날에..... |2| 2020-04-28 이경숙 9262
97180 (3)[총고해 (總告解)] |1| 2020-04-28 장병찬 1,2061
97179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3| 2020-04-28 김현 9702
97178 차마 쓸 수 없는 만원 !!! / 이 세상 남편과 아내에게드리는글 |2| 2020-04-28 김현 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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