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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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584 ♥ 외판원과 할머니 |2| 2008-07-30 노병규 1,3113
7583 철저한 검문검색 2008-07-30 노병규 9523
7582 띠에 관한 상식 2008-07-29 노병규 2,0793
7580 강도야~~ 2008-07-27 노병규 1,2804
7579 예수가 누꼬.? 2008-07-25 마진수 2,0274
7578 왜 날 울려 2008-07-24 신영숙 1,3715
7577 울상이된 아가씨 |1| 2008-07-24 노병규 1,9144
7576 이등병의 편지 |3| 2008-07-24 노병규 1,9696
7575 청량산맥 신혼 첫날밤 이야기 |1| 2008-07-24 노병규 1,9905
7574 옥편에도 없는 신식한자 2008-07-23 최진국 1,1644
7573 ♣ 외판원과 할머니 2008-07-23 최진국 9042
7572 아가씨의 방귀소리ㅋㅋ 2008-07-23 최진국 1,0882
7571 혼배찰고 2008-07-23 노병규 1,0923
7570 나쁜 소식 전하는 방법 2008-07-23 노병규 8732
7569 ☆ 아줌마 ! 어쩌다 강아지를... |1| 2008-07-22 노병규 1,3084
7568 칭찬 함부로 하모 기분 나빠줘이 ㅋㅋ 2008-07-22 노병규 9453
7567 라면 사도신경 |2| 2008-07-21 노병규 1,2062
7566 건방진 세탁기 2008-07-21 노병규 9192
7565 수영장에서 발생한 아름다운 여성 이야기 2008-07-19 최진국 2,3601
7564 주님, 살려 주세요... |1| 2008-07-19 노병규 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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