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목)
(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교황님 말씀 즐겨찾기 이전 (교황청 뉴스)가 명칭 변경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 영적 존재인 인간에게 종교의 자유는 근본적인 요청입니다. 2005-12-07 서울대교구사목국 3,8081
83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전대사를 선포합니다. 2005-11-30 서울대교구사목국 3,5801
82 대림절은 세상을 새롭게 할 희망을 우리에게 다시 북돋웁니다. 2005-11-30 서울대교구사목국 3,5821
81 왕이신 그리스도 그분은 역사와 문화의 정점입니다. 2005-11-23 서울대교구사목국 3,6781
80 <일반알현>시편 135편 (2) 2005-11-17 서울대교구사목국 3,4371
79 <삼종기도강론>모든 이는 성덕으로 불리웠습니다. 2005-11-16 서울대교구사목국 2,8381
78 <일반알현>시편 135편 교리 2005-11-12 서울대교구사목국 4,2471
77 성독은 성서의 봄(primavera biblica)인 공의회가 가져다 ... 2005-11-09 서울대교구사목국 3,4790
76 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을 지켜갑시다. 2005-11-04 서울대교구사목국 2,5390
75 쪼개진 빵 2005-10-26 서울대교구사목국 3,4541
73 요한 바오로 2세는 관상가이며 선교사이셨습니다. 2005-10-22 서울대교구사목국 3,1151
72 신앙은 공적인 자리에서도 자신을 일관되게 증거합니다. 2005-10-12 서울대교구사목국 4,1871
71 회칙 '동정 마리아의 로사리오' 의 권고내용을 실천해 주십시오. 2005-10-05 서울대교구사목국 3,1690
70 우리의 믿음 : 사랑이신 예수. 2005-09-29 서울대교구사목국 2,2551
69 열정에 가득찬 한 사람은 온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2005-09-23 서울대교구사목국 3,2501
68 성체성사는 십자가의 신비와 긴밀히 연결되어있습니다. 2005-09-14 서울대교구사목국 2,4882
67 주교시노드에 4명의 중국주교가 참여한다. 2005-09-09 서울대교구사목국 2,2701
66 성체성사는 교회와 신자들의 삶의 원천이고 정점입니다. 2005-09-08 서울대교구사목국 3,2181
65 계시헌장 반포 40주년 기념 국제모임. 2005-09-02 서울대교구사목국 3,0511
64 신앙은 단지 교회의 가르침에만 천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2005-08-31 서울대교구사목국 3,0511
559건 (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