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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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9780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2시간 ( 제24시간 중 ) / ... 2021-06-07 장병찬 2,1160
87435 믿음에 대한 깊은 묵상 |1| 2016-04-17 유웅열 2,1161
99676 인카 찬미가 Canticle |2| 2021-05-15 조남국 2,1160
99683 쑥덕공론속의 어르신 폼새~~♥ |2| 2021-05-17 이명남 2,1150
88447 * 외할머니가 된 엄마 * (계춘할망) |3| 2016-09-14 이현철 2,1132
97907 서로의 눈과 발이 되어준 친구 |1| 2020-09-14 강헌모 2,1123
89495 2017년 3월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7-02-27 김영식 2,1120
82324 불행중독자들|┗도반신부님 이야기 |1| 2014-06-26 강헌모 2,1124
97909 ★ 어둠 속의 빛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9-15 장병찬 2,1110
37152 두개의 밥 그릇 |3| 2008-07-03 신영학 2,1115
47688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 |2| 2009-12-09 김미자 2,1117
1 평화를 빕니다. |1| 1998-09-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1107
91025 눈물도 사랑입니다 |1| 2017-11-08 김현 2,1101
91428 역경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1| 2018-01-13 김현 2,1101
87880 녹쓸고 낡은 우산이었지만~ |2| 2016-06-15 류태선 2,1092
88218 * 구름이 별빛을 가리더라도...* (잠수종과 나비) |1| 2016-08-03 이현철 2,1090
88247 엄마의 마지막 문자 |2| 2016-08-08 김현 2,1082
87537 ♡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2016-05-01 김현 2,1082
91044 자작나무 개울 (Birch Creek)의 아침 안개 2017-11-10 김학선 2,1080
90124 말씀을 유린하는 사람들... 2017-06-13 신주영 2,1080
89604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비밀 |1| 2017-03-17 김현 2,1082
89823 *⊙* 아직 업어드리지도 못했는데..... 2017-04-21 김동식 2,1070
46518 여자는 부드럽고 남자는 너그러워야 한다[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009-10-06 박명옥 2,1065
88883 좀만 시간을 더 주시면 아름다운 시로 당신 사랑을 꼭 갚을 사람이 ... 2016-11-17 윤기열 2,1060
91088 노년기에 접어드는 이들을 위하여. . . . 2017-11-16 유웅열 2,1051
93369 마음이 잠들어야 육체(肉體)도 잠든다 |4| 2018-08-22 김현 2,1051
28935 * 홀로 있음은 고독이 아니다. |9| 2007-07-07 김성보 2,1049
28936     Re:* 홀로 있음은 고독이 아니다. 2007-07-07 김광자 6943
84231 어머니의 밥상 변천사| - 황 창연 신부님 |1| 2015-03-18 노병규 2,1044
87737 매일 매일 이라는 나의 밭에 2016-05-28 강헌모 2,1032
88777 고통이라는 걸림돌 - 실패하신 하느님 |2| 2016-11-02 유웅열 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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