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
(녹)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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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3396 ■참 보기에 좋은 식전식후기도 “십자성호” ■ |5| 2007-09-08 임상호 1,2791
189185 신부님.." 좀 미안한데, 사실 어제 먹었죠"... |4| 2012-07-16 임동근 1,2790
207878 실비아 수녀님 |2| 2014-11-02 김성준 1,2796
208000 † 2014년 12월 '대림시기' 전례력. 2014-11-29 김동식 1,2791
211135 천주교와 개신교. 용어 차이 |1| 2016-08-09 유상철 1,2792
211342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2016-09-07 주병순 1,2792
213386 창조주(대자연)께 도전하지 마라 (에이즈와 광우병) 2017-09-17 변성재 1,2791
214176 그 어머님에 그 아들 2018-01-19 박윤식 1,2795
216277 파테 노스테/ 우리 아버지/ 아우어 파더 2018-09-18 김정숙 1,2790
216417 ▣ 연중 제27주간 [10월 09일(월) ~ 10월 13일(토)] 2018-10-08 이부영 1,2790
216566 수통 하나에 총알 30발…임종석 "이 하나에…" 2018-10-18 이바램 1,2790
216614 양재오 신부 지음《지금도, 바람이 분다: 삶과 꿈 그리고 늙어감에 ... 2018-10-22 양재오 1,2791
217745 소돔과 고모라가 불벼락으로 멸망한 이유 (?) 2019-04-05 변성재 1,2790
217834 부활의 의미와 중요성 2019-04-22 임희근 1,2790
217968 자작시 '엄마들의 걱정거리' (초고) 2019-05-20 변성재 1,2791
218718 ★ 행복한 사람이란 |2| 2019-09-19 장병찬 1,2790
219315 서울오라토리오 정기 연주회 - 오라토리오 갈라콘서트 2020-01-02 신소현 1,2790
219947 바쁜세상 짧게 보는 동영상 (수원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해외 ... 2020-03-31 강칠등 1,2790
220297 사랑하는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2020-05-29 박윤식 1,2793
220333 코로나19가 만든 新계급사회 [출처 CPBC news] 2020-06-05 유재범 1,2791
221037 ★ 나는 "만군의 하느님"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 ... |1| 2020-10-03 장병찬 1,2790
221751 약식명령 불복1 |1| 2021-01-16 하경호 1,2790
226105 10.11.화."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 ... |3| 2022-10-11 강칠등 1,2792
226711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 ... |1| 2022-12-18 장병찬 1,2790
226727 ★★★★★† [하느님의 뜻] 84. 하느님과 인간이 서로의 뜻을 ... |1| 2022-12-20 장병찬 1,2790
27505 왜 우린 돈 얘기에 민감한가? 2001-12-12 정영란 1,27817
38096 ★ 시어머니와~♡ 친정 엄마~♡ 』 2002-09-03 최미정 1,27865
208676 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돈희 선생 2015-03-30 이돈희 1,2783
210655 ★ [햇살 품은 아침 편지]-『 99℃사랑이 아닌 100℃ 사랑으 ... 2016-05-07 김동식 1,2781
210657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강복하시며 하늘로 올라가셨다. 2016-05-08 주병순 1,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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