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
(녹)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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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0657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강복하시며 하늘로 올라가셨다. 2016-05-08 주병순 1,2783
210982 (선교의 글) 주보배달선교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입니다.! |4| 2016-07-11 강수열 1,2782
214173 사도신경과 대륙이동설, 그리고 패러다임의 전환 2018-01-18 변성재 1,2780
215290 대왕 담비 귀빈의 곡수리 성당과 사우거사 기념서재 방문 사진과 5 ... 2018-05-14 박희찬 1,2783
216069 안희정 전 충남지사, 원죄종막의 섭리적 희생제물 2018-08-23 유종범 1,2780
216071     Re:안희정 전 충남지사, 원죄종막의 섭리적 희생제물 |4| 2018-08-24 하경희 3801
216405 정택선 [taeksun]님께 주님의 기도 관련해서 2018-10-06 김재환 1,2780
218182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2019-06-26 주병순 1,2781
219794 말씀사진 ( 2티모 1,9 ) 2020-03-08 황인선 1,2782
221841 정성이란 진심이 와 닿다 |1| 2021-01-26 박윤식 1,2784
11856 의사의 아내로 20여년을 살아오며.. 2000-06-25 김혜연 1,27770
12312     [RE:11856] 2000-07-15 조규수 3142
29783 진실은폐는 더욱 큰죄가 된다. 2002-02-13 조형권 1,27738
30081 친구 사제를 그리며 2002-02-22 김성 1,27741
30116     [RE:30081] 2002-02-23 김은희 2712
37525 화가 납니다. 2002-08-21 오유환 1,27743
125357 사흘간의 암흑 - 앨버트 J. 하버트 신부 |69| 2008-09-30 김명중 1,2772
125376     Re:교황님 말씀의 해석 |8| 2008-09-30 이성훈 2988
140143 오세완 바오로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2009-09-17 권애란 1,2772
209720 아 ~ ! 2015-10-18 강칠등 1,2772
211508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 ... 2016-10-13 주병순 1,2773
211788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16-12-02 주병순 1,2772
211857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016-12-17 주병순 1,2773
213335 [예수님의 눈으로] 마귀가 이용하는 사랑 2017-09-08 김철빈 1,2771
213808 성경쓰기 진행이 안됩니다. 2017-11-27 서임숙 1,2770
216404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에 행복합니다 2018-10-06 양명석 1,2772
216560 가을 갤러리 2018-10-17 강칠등 1,2770
216604 상담실에 방문해주세요 2018-10-21 김소연 1,2770
220292 [부음] ‘목동 식당’ 윤정자 할머니 선종 [출처 가톨릭 신문] |2| 2020-05-29 유재범 1,2775
222022 탐욕의 그 열매를 |2| 2021-02-15 박윤식 1,2773
222648 독도를 자국영토로 표시한 일본 올림픽을 거부하라. |2| 2021-05-29 김인기 1,2774
222652     Re:독도를 자국영토로 표시한 일본 올림픽을 거부하라. |1| 2021-05-30 강칠등 4411
33832 "충격"국내에도상륙한한국천주교신부섹스스켄들(여성동아6월호) 2002-05-23 스테파니아 1,27612
33923     출판된 것을 인용하라!!! 2002-05-25 이성훈 1854
211093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 |1| 2016-08-01 주병순 1,2764
211186 잊혀진 헤이그 특사 이위종을 추모한다 2016-08-17 박관우 1,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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