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
(녹)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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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2054 산상수훈에서 완전함은 모든 율법의 완성인 애덕안에 존재 2017-01-24 이부영 1,2760
213179 모두 형제다 2017-08-16 유경록 1,2760
216966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 2018-12-07 이부영 1,2760
217388 ★ 어머니! |1| 2019-02-01 장병찬 1,2760
217405 우리가 바라는 사제...신부님.. |3| 2019-02-04 주화종 1,2764
21795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19-05-17 주병순 1,2760
218372 홍성자님이 진심으로 질문하신 것으로 알고 답변드립니다. |3| 2019-07-25 유재범 1,2765
219033 ★ 하느님의 정의와 연옥벌 (전 요셉 신부) |1| 2019-11-13 장병찬 1,2760
221045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2020-10-04 주병순 1,2760
224263 전파고문이 프리메이슨이 아니라 악령들의 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 ... |1| 2022-01-20 조은정 1,2761
225844 09.09.금."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루카 6, 4 ... |2| 2022-09-09 강칠등 1,2761
227258 ★★★★★† [하느님의 뜻] 66.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 |1| 2023-02-16 장병찬 1,2760
37438 re: 37432 주교님의 생각은 다 옳으신가요? 2002-08-19 성녀이소사성당 1,27517
44413 방상복신부의 부당한 인사이동-복지법인을 내놓아라 아니면 신 2002-11-29 이택형 1,2759
44441     [RE:44413]방신부님을 위해서... 2002-11-30 현명환 2295
214327 역사학만으로는 (4) 이승훈 순교자, 정약용 참회자인 근거 2018-02-11 조성안 1,2750
217781 [미니소설] 낙태죄 2019-04-11 변성재 1,2750
219247 믿음의 바윗덩어리라 불리운 최경환프란치스코 성인의 삶과 신앙 2019-12-21 오완수 1,2750
219889 ★★ (2)[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1| 2020-03-22 장병찬 1,2750
222018 [신앙묵상 72] 하느님을 꿈꾸다/가스통 신부 |3| 2021-02-15 양남하 1,2752
222033 재의 수요일에 대한 추억 |1| 2021-02-16 손재수 1,2753
222039     공일공삼공육 / 재의 수요일에 대한 추억과 새 다짐 |1| 2021-02-17 박윤식 6761
25927 지요하! <--- 이 미치광이를 고발 합니다. 2001-10-31 김성국 1,27415
46194 추기경님의 언론과의 새해 대담 2003-01-02 현명환 1,27417
82798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16| 2005-05-26 권태하 1,27417
135486 이명박이가 싫어요 |8| 2009-05-31 김성만 1,27417
208369 새로운 성당에 대한 고민 |2| 2015-01-30 함도연 1,2743
209910 성당 미사시간에 대해. |3| 2015-11-19 강효주 1,2741
219379 [2월2일공연]제7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영혼을 울리는 음 ... 2020-01-14 강수정 1,2741
219832 <베토밴/차아코프스키 음악심리의 同質感> 2020-03-13 이도희 1,2740
221091 ★ 시급하고 긴요한 점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 ... |1| 2020-10-13 장병찬 1,2740
226009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 2022-09-29 주병순 1,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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