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555 채워도 채워도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1| 2019-12-04 김현 9742
96554 마음이 평온해지는 좋은글귀 모음 |2| 2019-12-04 김현 1,2771
96552 ★ 사랑의 환희속에 기절 |1| 2019-12-04 장병찬 1,1370
96551 노년의 멋이란? |2| 2019-12-03 유웅열 1,2922
9655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다 |1| 2019-12-03 김현 1,1672
96553     Re: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다 2019-12-04 이경숙 4081
96549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1| 2019-12-03 김현 1,1832
96548 ★ 월요일 다양한 미사시간 |1| 2019-12-02 장병찬 1,2490
96547 늙어서도 내것이 있어야! |1| 2019-12-02 유웅열 1,0863
96546 문 정권의 역설 |2| 2019-12-02 유웅열 1,3937
96545 돌아보면 먼 길을 걸어왔다 |1| 2019-12-02 김현 1,1701
96544 12월의 촛불기도 |1| 2019-12-02 김현 1,2011
96543 기름 |1| 2019-12-01 이경숙 9561
96542 ★ 하느님께서 직접 나타나 |2| 2019-12-01 장병찬 1,1132
96539 너는 또 다른 나 |3| 2019-11-30 윤기철 1,0032
96538 예쉬님의 내면생활 번역 및 출판기획 첫발을 내민 2019-11-30 이돈희 1,3191
96537 사람들 속에서도 문득문득 사람이 그리워진다 |1| 2019-11-30 김현 1,1822
96536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2| 2019-11-30 김현 1,2803
96535 아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2| 2019-11-30 김현 1,1343
96540     Re:아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2019-12-01 이경숙 4490
96534 ★ 연옥약설(煉獄略說) 연옥고남 |1| 2019-11-30 장병찬 1,2660
96533 복음의 기쁨 - 7)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 |2| 2019-11-29 유웅열 9252
96532 ★ 구원의 열망, 인간에 대한 사랑 |1| 2019-11-29 장병찬 1,2440
96531 정동진 바다 부채길 |2| 2019-11-29 유재천 1,3013
96530 금주에 선택한 성구 |2| 2019-11-29 유웅열 8941
96529 살아가다보니 이런 사람이 좋더라! |2| 2019-11-29 유웅열 1,1125
96528 내가 가야할 길의 발목을 잡는다 하여도 인정해야만 합니다 |1| 2019-11-29 김현 1,0093
96527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1| 2019-11-29 김현 1,0132
96526 인생 |1| 2019-11-28 유웅열 9292
96525 ★ 박해시대의 기도서와 전례서에 나타난 연옥 |1| 2019-11-28 장병찬 1,2480
96523 황교안 대표가 왜 단식을 하는가? |1| 2019-11-28 유웅열 1,0755
96524     Re:황교안 대표가 왜 단식을 하는가? |1| 2019-11-28 강칠등 4792
96522 어머니의 무거운 짐 |2| 2019-11-28 김현 9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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