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251 ★ 용하다 용해★ 2008-03-03 최진국 3111
7250 너무나 똑똑한 우리 마누라..... 2008-03-02 노병규 1,0952
7249 걱정할거 없어!! 2008-03-02 노병규 6841
7247 * <노인과 보청기> 2008-02-29 노병규 6132
7246 아찔 아찔 모음 |4| 2008-02-29 최진국 1,0872
7245 나이별로 보는 아지메들 2008-02-29 최진국 8123
7244 新 서울구경 2008-02-29 노병규 7042
7243 생각의 차이 2008-02-29 노병규 6051
7242 저승 사자가 오거든 2008-02-29 노병규 6973
7241 ★ 용하다 용해★ 2008-02-28 최진국 3401
7240 일쌍 다반사---늦잠/강 풀 2008-02-27 최진국 5101
7239 ★ 용하다 용해★ 2008-02-27 최진국 3781
7238 * <방향이 문제> 2008-02-26 노병규 5521
7237 ★ 용하다 용해★ |1| 2008-02-26 최진국 3661
7236 들키면 나는 죽는다.....오호라, 올해가 무자년인데..... |1| 2008-02-25 김종업 7732
7235 ★ 용하다 용해★ 2008-02-25 최진국 3711
7234 택배 기사의 황당함^^ 2008-02-24 최진국 8942
7233 신기한 그림들... |3| 2008-02-24 최진국 9435
7232 * <컨닝> 2008-02-23 노병규 7452
7231 * <개와 닭> 2008-02-23 노병규 6991
10,854건 (259/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