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
(백) 부활 제3주간 수요일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088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두 삶의 방식과 두 상반된 ... 2025-03-20 김백봉7 1555
180886 사순 제2주간 금요일 |3| 2025-03-20 조재형 2588
180885 [사순 제2주간 목요일] 2025-03-20 박영희 1743
1808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 중심의 삶 “무지에 대한 답은 ... |1| 2025-03-20 선우경 1384
180883 왜 부자는 저승에서 회개했을까? |2| 2025-03-20 강만연 1493
1808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6,19-31 / 사순 제2주간 목요 ... 2025-03-20 한택규엘리사 1770
180881 ††† 080.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 [하 ... |1| 2025-03-19 장병찬 1160
180880 † 079.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 ... |1| 2025-03-19 장병찬 1240
180879 ★★★75.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제의 품위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5-03-19 장병찬 1280
180878 송영진 신부님_<부자들과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을 향한 경고 ... 2025-03-19 최원석 1703
180877 거지 라자로 2025-03-19 최원석 2191
18087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려요 |1| 2025-03-19 최원석 1373
180875 이영근 신부님_“죽은 이들 가운데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 2025-03-19 최원석 2303
180874 양승국 신부님_ 돈은 돈다고 해서 돈입니다! 2025-03-19 최원석 1956
180873 생활묵상 : 회계학을 공부하면서 새삼 깨닫는 신앙의 교훈 2025-03-19 강만연 1871
180872 ■ 무관심 탓에 생겨난 저 구렁이를 / 사순 제2주간 목요일(루카 ... |1| 2025-03-19 박윤식 1693
180871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2025-03-19 주병순 1590
180870 오늘의 묵상 [03.19.수.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 2025-03-19 강칠등 1543
180869 3월 1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03-19 강칠등 1643
18086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기도의 성 요셉: 고민을 오 ... 2025-03-19 김백봉7 2958
180867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2025-03-19 박영희 3763
18086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참 좋은 배경의 사람, 성 요셉 “기도 ... |2| 2025-03-19 선우경 2367
180865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2025-03-19 김중애 1982
180864 단순하게 하느님과 성령의 인도를 받을 것, 2025-03-19 김중애 1573
180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3.19) 2025-03-19 김중애 2235
180862 매일미사/2025년 3월 19일 수요일 [(백) 복되신 동정 마리 ... 2025-03-19 김중애 1620
18086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6.18-21.24ㄱ / 복되신 ... 2025-03-19 한택규엘리사 1600
180860 사순 제2주간 목요일 |4| 2025-03-19 조재형 2869
180859 성요셉 대축일 2025-03-19 강만연 1871
180858 ††† 078.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 ... |1| 2025-03-18 장병찬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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