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수)
(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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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385 12월의 촛불 기도 |2| 2014-12-07 김현 2,7041
84705 ▷ 푸른5월 /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6| 2015-05-02 원두식 2,7043
85960 ▷ 가족은 이불이다. |2| 2015-10-07 원두식 2,7045
87502 ♧ 그립다는 말 입에서 맴도는데 2016-04-27 김현 2,7040
87633 ♡ 처음 살아보는 오늘 |2| 2016-05-14 김현 2,7041
88437 중년의 명절, 중년의 추석, 등 추석명절에 관한 시 12편 / 이 ... 2016-09-12 이근욱 2,7041
90719 은총이란 무엇인가? |1| 2017-09-25 유웅열 2,7041
93006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2018-07-07 김현 2,7043
1107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3) 2000-04-30 조흥신 2,70355
3526 ♥귀천(歸天) ♥ 2001-05-18 송동옥 2,70222
26627 "남편이라는 나무" |2| 2007-02-21 허선 2,7025
30245 *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17| 2007-09-27 김성보 2,70223
88361 고마운 리노할배 축일에~!! 2016-08-29 이명남 2,7022
89071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2016-12-15 김현 2,7021
91103 성가 페스티벌 열려, 본당 20주년 기념(사당5동) |1| 2017-11-19 유재천 2,7020
92787 관계의 소중함 2018-06-11 유웅열 2,7022
85079 ♣ [완전한 사랑](15) 마리아수녀회가슴으로 낳고 사랑으로 키우 ... |5| 2015-06-27 김현 2,7013
87787 ♠ 따뜻한 편지 ♠ -『 오늘 소중한 시간을 위하여 』 |1| 2016-06-03 김동식 2,7011
90486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에 닥쳐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1| 2017-08-18 김현 2,7011
3517 여보! 다음 세상에서 만나요. 2001-05-16 정탁 2,70037
86805 ▷ 할머니의 보따리 |3| 2016-01-23 원두식 2,70020
87111 ♡ 400년전에 남편에게 부친 편지 2016-03-01 김현 2,7005
90564 남편과 친정아버지의 눈물나는 비밀 |1| 2017-08-30 김현 2,7002
9050 행복한 사랑과 슬픈 사랑.. 2003-08-09 이우정 2,69910
9052     [RE:9050] 2003-08-09 박윤영 1621
9053        [RE:9052]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003-08-09 이우정 1573
53822 산타 마리아 인 아라첼리 성당 |7| 2010-07-31 노병규 2,6991
61905 찔레꽃 전설 |9| 2011-06-15 노병규 2,69914
81948 어머니의 손 |3| 2014-05-04 김영식 2,6998
87931 사제가 사제의 길을 가기 위해선 |1| 2016-06-21 류태선 2,6992
89595 안정된 삶, 행복한 삶 |1| 2017-03-15 유재천 2,6992
93705 나의 이름은 기회의 신입니다. 2018-10-14 유웅열 2,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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