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교황님 말씀 즐겨찾기 이전 (교황청 뉴스)가 명칭 변경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4 신앙은 단지 교회의 가르침에만 천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2005-08-31 서울대교구사목국 3,0551
63 감사제(beracha)는 '주님께로부터 시작되는 변화'를 뜻합니다. 2005-08-25 서울대교구사목국 2,4511
62 감사드립니다. 2005-08-22 서울대교구사목국 2,0571
60 쾰른에서 청년과의 만남들 (동영상) 2005-08-21 서울대교구사목국 3,3072
59 동정마리아의 협력으로..... 2005-08-18 서울대교구사목국 3,1991
58 복음을 따른 영웅들... 2005-08-18 서울대교구사목국 2,0681
57 떼제 로제 수사님의 비극적 죽음. 2005-08-18 서울대교구사목국 3,3821
56 젊은이들은 사랑의 참된 정점인 거룩함에로 불리웠습니다. 2005-08-10 서울대교구사목국 2,1021
55 교황님의 젊은 마음은 이미 쾰른에... 2005-08-03 서울대교구사목국 2,1641
54 온 세상의 영적인 일치를 위해... 2005-07-29 서울대교구사목국 2,1751
53 자연과 만날때 인간은 자신이 하느님의 피조물임을 깨닫습니다. 2005-07-20 서울대교구사목국 2,3321
52 먼저 하느님을 찾으십시오. 2005-07-13 서울대교구사목국 2,3412
51 새 교리서를 공부하여 모든이가 교리교사, 복음을 전하는 이가 됩시다. 2005-07-07 서울대교구사목국 2,3111
50 교회의 일치와 보편성의 상징(베드로와 바오로) 2005-06-29 서울대교구사목국 2,1051
49 교회 안에서는 그 누구도 이방인이 아닙니다. 2005-06-23 서울대교구사목국 2,0771
48 예수성심과 성모성심 2005-06-08 서울대교구사목국 2,4540
47 "교황이 된 사나이 카롤" 2005-05-28 서울대교구사목국 2,5780
46 삼위일체 대축일 2005-05-25 서울대교구사목국 2,1760
45 첫 삼종기도 강론. 2005-05-03 서울대교구사목국 2,5122
44 첫 일반 알현. 2005-04-27 서울대교구사목국 1,8731
560건 (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