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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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081 행복유머- 6 2011-07-14 노병규 7952
10104 어떤 수행자 |1| 2011-07-20 노병규 7592
10112 넌 ~~~ 센 스 |1| 2011-07-22 노병규 7312
10110 골프 유머 모음 2011-07-22 노병규 6082
10151 개그네 2011-08-02 노병규 8242
10152 개미의 수영복 2011-08-03 노병규 9392
10155 큰 김장독 2011-08-04 노병규 9242
10149 사오정 2011-08-02 노병규 8172
10130 마포 불백? 2011-07-27 노병규 7552
10131 어느 여대생의 일기 2011-07-27 노병규 1,0952
10122 웃음은 만병통치약 2011-07-25 김종업 7322
10117 간호사의 친절 2011-07-24 노병규 7422
10119     Re:과목별로 칭찬하는 법 |2| 2011-07-24 이성경 4752
10120 이런 인간 눈에 띄기만 해봐 봐!! 2011-07-25 노병규 8062
10187 예수님과 유다 |1| 2011-08-11 노병규 1,4482
10176 담임선생님의 문자 2011-08-09 노병규 1,0962
10177 군부대 마크 애칭 2011-08-09 노병규 9802
10178 '잘모르겟다!' 을 각국 언어로! |1| 2011-08-09 노병규 9732
10179     Re:'잘모르겟다!' 을 각국 언어로! |2| 2011-08-09 노병규 5760
10182 양심? |2| 2011-08-09 김대군 7912
10183 미사때 복사가 종을 치는 이유 |1| 2011-08-10 노병규 1,4202
10185 사오정 시리즈 종합편! |1| 2011-08-11 노병규 1,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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