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
(백) 부활 제3주간 수요일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9532 4.6.♡♡♡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04-06 송문숙 2,9645
1207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기까지 낮추시어 |2| 2018-05-29 김현아 2,9643
122173 김웅렬신부(살리는 치유, 죽는 치유) |1| 2018-07-24 김중애 2,9643
123266 탄생의 기쁨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4| 2018-09-08 김명준 2,9649
130361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12| 2019-06-13 조재형 2,96417
146835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요한16,23 ... 2021-05-15 김종업 2,9640
149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16) 2021-09-16 김중애 2,9644
1078 12월1일 복음묵상 1999-12-01 노우진 2,9633
2052 유혹-그 달콤함 때문에... 2001-03-04 오상선 2,96319
3727 역설 2002-05-28 양승국 2,96325
3843 사제복 2002-07-14 양승국 2,96331
106339 이런 사람이 될 수는 없을까? -진리의 연인戀人- 이수철 프란치스 ... |3| 2016-08-28 김명준 2,9639
113699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거래요 2017-08-07 김중애 2,9631
118612 "me too" 성찰의 글 |7| 2018-02-27 정선영 2,9639
122130 누가 착한 목자인가? -희망, 평화,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4| 2018-07-22 김명준 2,9636
128720 사순 제4주간 화요일 |8| 2019-04-02 조재형 2,96314
129016 성체/성체성사(† 성체의 기적) 2019-04-14 김중애 2,9630
139505 7.15.“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 ... 2020-07-15 송문숙 2,9633
146823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2021-05-14 강헌모 2,9630
148370 <살아계신 그리스도님이 된다는 것> 2021-07-17 방진선 2,9630
1522 상지종 베르나르도 신부님께 부탁의 말씀. 2000-09-05 이재율 2,9623
1755 걱정만 하는 우리들(34주 수) 2000-11-29 조명연 2,96221
4983 너무도 사소한, 너무도 일상적인 2003-06-08 양승국 2,96238
113851 170813 - 가해 연중 제19주일 복음 묵상 - 매일미사 2017-08-13 김진현 2,9620
119139 ■ 주님께는 조건 없이 응답하는 마음을 / 사순 제5주간 수요일 |2| 2018-03-21 박윤식 2,9622
120412 가톨릭기본교리(38-3 성체성사의 상징과 효능) 2018-05-12 김중애 2,9621
124411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10| 2018-10-22 조재형 2,96210
148349 안식(싸밧)-일곱번 말하다. (마태12,1-8) 2021-07-16 김종업 2,9620
148821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 (마태15,2 ... 2021-08-05 김종업 2,9620
2328 그저 그런 신부 이야기(5/28) 2001-05-27 노우진 2,9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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