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
(홍)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0679 정신없이 달려 온 길 |2| 2008-12-16 조용안 1,1708
40722 ★삶에 지친 어느참새 이야기 |3| 2008-12-17 노병규 6288
40730 *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 |1| 2008-12-18 김재기 2,5158
40735 저물어 가는 한해의 끝에서 새로운 희망을 심는다 |4| 2008-12-18 김미자 2,5268
40759 감동적인 실화입니다. |5| 2008-12-19 신옥순 2,5448
40766 2008년 성탄 ② (시청앞 광장편) 2008-12-19 유재천 4068
40782 크리스마스에 드리는 기도 |3| 2008-12-20 김미자 1,0708
40783 당신과 겨울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1| 2008-12-20 노병규 4488
40802 *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 * |2| 2008-12-21 김재기 4608
40828 * 이런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 |4| 2008-12-22 김재기 2,5798
40834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2| 2008-12-22 김종업 6008
40836 하늘은 자비와 사랑 |2| 2008-12-22 허정이 3998
40840 아름다운 동행을 위하여 |3| 2008-12-22 노병규 1,0088
40851 ♧ 만두 가게 ♣ |5| 2008-12-23 노병규 6778
40853 애인의 창가에서.... |6| 2008-12-23 김미자 6358
40863 부족함을 통해 배운 것 |2| 2008-12-23 노병규 5228
40875 * 동 반 자 * |5| 2008-12-24 김재기 2,4798
40881 내 마음의 산타클로스 |2| 2008-12-24 노병규 1,2548
40915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2| 2008-12-26 노병규 5818
40923 '돈 단지' 끌어안고 죽은 남자(2) - 오기순 신부님 |3| 2008-12-26 노병규 2,7408
40957 * 선술집 백열등은 술에 젖어 * |3| 2008-12-28 김재기 6038
40958 * 어떤 인연으로 사는게 좋을까? * |3| 2008-12-28 김재기 2,4508
40972 * 사 람 은 * |3| 2008-12-29 김재기 6108
40996 살다보면 |6| 2008-12-30 노병규 1,2348
40999     Re:늘 감사합니다. |3| 2008-12-30 전예순 2486
41017 ♡ 행복 담아 가기 - 근하신년 ♡ |8| 2008-12-31 김미자 2,6198
41087 ♣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 이해인수녀님 ♣ |6| 2009-01-04 김미자 6828
41107 [법정스님 이야기 (1)] 잊을 수 없는 사람 |4| 2009-01-05 노병규 2,5178
41109 내 마음에 희망을... |4| 2009-01-05 원종인 5518
41112 [마음이 아픈글] 어떤 청년의 이야기 |2| 2009-01-05 노병규 6058
41135 [법정스님 이야기 2 ] 무소유 |3| 2009-01-06 노병규 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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