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일)
(녹) 연중 제27주일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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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520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이별하고 |1| 2019-11-28 김현 8651
96519 ★ 박해시대 교우들의 연옥 생각 - 연옥 단련에 대한 생각 |1| 2019-11-27 장병찬 1,1380
96518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가을의 기도) |1| 2019-11-27 김현 9382
96517 이 계절이 가기전에 |1| 2019-11-27 김현 9692
96516 80세 옆집 할아버님의 인생조언 |1| 2019-11-27 김현 1,0532
96515 ★ 연옥에 대해 생각한다 (최기산 신부) |1| 2019-11-26 장병찬 1,0520
96511 代이어 만든 日 강제징용 기념관 30년만에 폐관위기 2019-11-26 이바램 1,1960
96510 검찰이 "법률적 판단"을 하면 생기는 일 2019-11-26 이바램 1,1610
96509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 |1| 2019-11-26 김현 9002
96508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2019-11-26 김현 9462
96507 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1| 2019-11-26 김현 8922
96514     Re: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2019-11-26 이경숙 3200
96505 ★ 보속 마친 연옥 영혼 위해 위령기도 필요 있나요? [이동익 신 ... |1| 2019-11-25 장병찬 1,0830
96503 인생의 참다운 횅복은 황혼기에서 일 수 있다. |2| 2019-11-25 유웅열 8171
96502 분노한 청와대 “일본이 합의 왜곡 발표, 외교 경로로 항의해 사과 ... |1| 2019-11-25 이바램 1,1250
96501 대통령이 말하니 민식이법만... 속타는 피해 부모들 2019-11-25 이바램 1,1200
96500 잠시 "쉼표" 가 주는 여유 |2| 2019-11-25 김현 8713
96499 낙엽따라 가을이 아쉽게도 저만치 가네 |2| 2019-11-25 김현 9103
96498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1| 2019-11-25 김현 1,0472
96497 ★ 세상을 오래 사는 방법(?) (이철희신부) |1| 2019-11-24 장병찬 1,1280
96496 나이듦 2019-11-24 이경숙 7471
96494 그의 처음 2019-11-24 이경숙 7241
96493 "정부는 역사에 남을 허튼 짓을 했다" 2019-11-24 이바램 1,0910
96492 연서를 쓰는 마음으로 노후를 |1| 2019-11-24 유웅열 8261
96490 세탁소에서 생긴 일 2019-11-24 김학선 1,3922
96489 ★ 마지막 정화 - 연옥 [서울주보] |1| 2019-11-23 장병찬 1,0990
96488 GSOMIA 종료 조건부 유예…한·일 ‘파국’ 피했다 2019-11-23 이바램 1,3350
96487 검찰이 '김학의 무죄'를 만들었다 2019-11-23 이바램 1,2110
96486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1| 2019-11-23 김현 9772
96485 부부(夫婦)란 이런 거래요 |2| 2019-11-23 김현 1,0592
96484 어느 누나의 이야기 |1| 2019-11-23 김현 1,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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