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
(녹)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3768 [신앙묵상 132] '파스카의 주인- 시어머님’ |4| 2021-10-29 양남하 9292
223767 내가 과소비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 2021-10-28 김영환 4000
223766 † 동정마리아. 제26일 :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 |1| 2021-10-28 장병찬 8550
223764 <老子思想과 莊子思想 比較 理解> |1| 2021-10-28 이도희 8141
223763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2021-10-28 주병순 8540
223762 10.28.목.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그들 가 ... |1| 2021-10-28 강칠등 7821
223761 † 동정마리아. 제25일 : 나자렛 성가정. 예수님의 생명과 모든 ... |1| 2021-10-27 장병찬 6750
223760 일본의 놀라운 암 치료 기술 2021-10-27 김영환 7880
223759 [양주순교성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2021-10-27 김동진스테파노 6940
223758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 ... 2021-10-27 주병순 8160
223757 양주순교성지의 성가 봉사자를 찾습니다. 2021-10-27 최민호 6930
223756 10.27.수."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루카 1 ... |1| 2021-10-27 강칠등 8741
223755 독일의 노르베르트 베버신부, 100년전 조선을 촬영하다 [오감실험 ... |1| 2021-10-26 유재범 8162
223754 † 동정마리아. 제24일 : 가난한 유배자 신세로 이국땅으로 떠나 ... |1| 2021-10-26 장병찬 1,1350
223753 강남이 떨어졌다는 귀화 시험 문제 수준 2021-10-26 김영환 8000
223752 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2021-10-26 박윤식 6923
223751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 |1| 2021-10-26 손재수 6711
223750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021-10-26 주병순 8260
223749 10.26.화."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루카 13, 21) |1| 2021-10-26 강칠등 8441
223748 성지 자료나 사진 업데이트 해주세요 |1| 2021-10-25 이준우 1,0760
223747 † 동정마리아. 제23일 :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 ... |1| 2021-10-25 장병찬 1,0290
223746 교사의 체벌이 사라지게 된 계기 2021-10-25 김영환 7910
223745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 ... 2021-10-25 주병순 7030
223743 10.25.월."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루카 13, 1 ... |1| 2021-10-25 강칠등 7881
223742 [신앙묵상 131] 하느님으로부터 온 편지 |2| 2021-10-25 양남하 1,2562
223741 † 동정마리아. 제22일 : 베들레헴의 가정 / 교회인가 |1| 2021-10-24 장병찬 8660
223740 해외에서 조롱한다는 한국 헤어스타일 2021-10-24 김영환 6750
223739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2021-10-24 주병순 8240
223738 10.24.연중 제30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전교 주일 ... |1| 2021-10-24 강칠등 7931
223737 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1| 2021-10-23 박윤식 9814
124,651건 (265/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