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2969 ◆[성구명상-이기정신부] 가톨릭신앙 생활인이 많아야 평화가 |5| 2016-03-06 이기정 7409
102968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사순 제4주간 월요일)『 ... |2| 2016-03-06 김동식 7272
1029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6-03-06 이미경 1,30510
102966 아버지가 됩시다! ^^* / 박영봉 안드레아 신부님 글 2016-03-06 강헌모 9281
102963 회개와 보속 그리고 새로운 삶! 2016-03-06 유웅열 7951
102962 하루를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2016-03-06 유웅열 8190
102961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2016-03-06 최원석 1,0750
102960 3.6. ♡♡♡ 사랑받는 죄인. - 반영억 라파엘 신부. |1| 2016-03-06 송문숙 9648
102959 [성체조배-제2일차] 2016-03-06 김중애 9180
102958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었다가 되찾았다"(3/6) - 김우성비 ... 2016-03-06 신현민 7180
102957 하느님 품 안에 자신을 던지는 것 2016-03-06 김중애 8540
102956 호흡에 맞추기 2016-03-06 김중애 7080
102955 아버지의 자녀답게 -자비로운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 ... |4| 2016-03-06 김명준 1,15212
102954 사순 제4주일 |7| 2016-03-06 조재형 1,00416
102953 ■ 조건 없는 참된 사랑과 용서만이 / 사순 제4주일 |1| 2016-03-06 박윤식 7284
102952 [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 가장 아름다운 스토리 |2| 2016-03-06 노병규 90711
102950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2016-03-06 주병순 6251
102949 ☧ 복음 묵상(생활성서사) - 남상근 신부(서울대교구 ... |1| 2016-03-06 김동식 8743
102948 ♣ 3.6 주일/ 참된 기쁨을 위한 견딤과 자비의 기억 - 기 프 ... |1| 2016-03-05 이영숙 1,1022
102947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사순 제4주일)『 되찾은 ... |2| 2016-03-05 김동식 1,0013
102945 자기 자랑에 겸손함을...... 2016-03-05 유웅열 1,0792
1029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6-03-05 이미경 1,45710
102942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시간의 리듬을 느껴라. 2016-03-05 유웅열 7921
102941 내가 그이 때문이 아니라 그이가 나 때문에 행복해졌으면! (박영식 ... |2| 2016-03-05 김영완 8192
102940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2016-03-05 최원석 7510
102939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6일 주일 [(자) 사순 제4주일] 2016-03-05 김중애 7530
102938 [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 지속적인 겸손의 중요성 |4| 2016-03-05 노병규 1,11012
102937 사순 제4주일/하느님의 사랑,하느님의 고통./박동호 신부 |1| 2016-03-05 원근식 1,0752
102936 ■ 겸손하게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 2016-03-05 박윤식 9123
102935 사순 제3주간 토요일 |7| 2016-03-05 조재형 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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