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
(녹)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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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9554 천주교신자로써 부끄럽습니다.. |7| 2009-01-13 최현 1,2498
129580     답이 없는 문제입니다. 2009-01-13 이성훈 3006
137782 가좌동 성당 홍성남신부입니다 |25| 2009-07-17 홍성남 1,24935
137783     Re:가좌동 성당 홍성남신부입니다 |2| 2009-07-17 한병우 58718
137817        맞는 말인데요 |5| 2009-07-17 이승복 3135
206176 큰절하시는 주교님을 보신 적이 있나요! |1| 2014-05-29 이택형 1,24913
209208 예수님에 대한 증언과 하느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잘린 이들의 영혼 ... 2015-07-08 변성재 1,2490
209311 천주교 이바지 관례에 대해 |4| 2015-07-26 김희경 1,24910
210771 전교조 배후세력, 여기 있습니다 2016-05-31 지요하 1,2492
211145 천주교와 개신교의 용어 차이 2탄 (댓글에 대한 답변) |1| 2016-08-10 유상철 1,2492
214195 사도 바오로에 대하여 3 2018-01-22 유경록 1,2491
214580 2018년 '파스카 성삼일 전례피정'에 초대합니다. 2018-03-07 정다운 1,2490
216320 하느님과 근접거리 (삼위일체와 능력의 일치) 2018-09-25 변성재 1,2490
216339 종로성당 '포도청 순교자 현양음악회'에 초대합니다 2018-09-29 변지현 1,2491
218041 한국인이 사기를 치면 국내용, 일본인이 사기를 치면 국제용 2019-06-06 변성재 1,2490
219254 ★ 한 가난했던 소년이 주교와 추기경과 성인이 된 이야기 |2| 2019-12-23 장병찬 1,2491
219282 20대 총선 결과에 ‘비례 30석 연동률 50%’ 적용해보니… 2019-12-28 이바램 1,2490
219941 말씀사진 ( 요한 11,35 ) 2020-03-29 황인선 1,2491
221240 [신앙묵상 61] 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 |4| 2020-11-14 양남하 1,2492
221249     지금이라도 하느님을 거부하고 사이비교주를 믿도록 강요당할만한 환경 ... 2020-11-15 양남하 8582
221247     Re:[신앙묵상 61] 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 2020-11-15 강칠등 4140
225938 ★★★† 제21일 -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말씀’ [동정 마 ... |1| 2022-09-20 장병찬 1,2491
227304 ★★★★★† [하느님의 뜻] 73. 이 세 ‘피앗’은 동일한 가치 ... |1| 2023-02-20 장병찬 1,2490
9546 박은종 신부님을 떠올리며 2000-03-27 Kin In Ok 1,24817
19941 유쾌,상쾌,통쾌 2001-04-28 이경선 1,24817
25016 김성국님에게(2) 2001-10-09 김병화 1,24835
39040 하늘아래 부끄러운줄 아시기를 2002-09-19 문형천 1,24833
126237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를 읽는 분들에게 |4| 2008-10-23 장병찬 1,2484
203377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4| 2014-01-15 홍영숙 1,24811
205278 유가족의 심정을 이해하기는 커녕 미개하다고... |7| 2014-04-21 이성훈 1,24821
209162 두 달 동안 자다가 깨보니 |9| 2015-07-01 김형기 1,24816
211160 수경요법 체험사례 / 안상인 요셉 신부님 5 2016-08-13 권현진 1,2480
214113 성가를 핸드폰에서 다운로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018-01-10 나형삼 1,2480
215499 테슬라와 에디슨의 교류 직류 다툼은 뻘짓 2018-06-11 변성재 1,2480
216691 배려 2018-10-31 이부영 1,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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