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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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106 내가 니꺼잖아... 2007-12-24 노병규 9024
7105 바보남편.. 2007-12-24 노병규 8932
7103 초딩의 일기^^ |1| 2007-12-20 최진국 1,1062
7102 ★ 용하다 용해★ 2007-12-20 최진국 6221
7101 ★ 용하다 용해★ |1| 2007-12-18 최진국 6161
7100 ★용하다 용해★ 2007-12-17 최진국 4071
7099 이 일을 우야믄 좋노.. ㅠㅠ 2007-12-17 노병규 1,0983
7098 그만 만져요.. 남편이 와요.. 2007-12-17 노병규 2,0612
7097 * <벌금> 2007-12-17 노병규 7531
7096 * <오대양 육대주> 2007-12-17 노병규 7202
7095 욕하지 맙시다 |1| 2007-12-17 노병규 7762
7094 전화 왔어요 2007-12-17 노병규 1,1071
7092 어떤 오해 |2| 2007-12-14 최진국 1,0942
7090 예쁘게 꾸며 보세요!^^ |3| 2007-12-13 최진국 1,3812
7089 가장 무서운 짐승은? |1| 2007-12-11 최진국 1,1042
7088 ★ 용하다 용해★ |3| 2007-12-10 최진국 7012
7087 인연이 있으면 또 만나요 |4| 2007-12-10 노병규 1,9324
7086 착각 |3| 2007-12-10 노병규 1,1043
7085 황당한 고해성사 |1| 2007-12-09 구본국 2,0831
7083 ★용하다 용해★ |4| 2007-12-08 최진국 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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