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화)
(백)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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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166 ★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 |1| 2019-10-08 장병찬 8570
96165 가슴 찡한 이야기 |1| 2019-10-08 유웅열 1,0842
96164 이번 주 선택한 성구 : 루카 17장 19절 |1| 2019-10-08 유웅열 6861
96163 광야 2019-10-08 이경숙 6291
96162 아무도 나를........ |1| 2019-10-08 이경숙 6883
96161 내가 끓인 된장찌개를 먹으며 |1| 2019-10-07 김학선 1,0682
96160 ★ 묵주기도를 통한 영적인 부활 |1| 2019-10-07 장병찬 9650
96159 아름답게 늙는다. |1| 2019-10-07 유웅열 5982
96158 한번 본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1| 2019-10-07 유웅열 6111
96157 웃자! 마음, 얼굴, 그리고 영성으로. . . . |1| 2019-10-07 유웅열 6891
96156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1| 2019-10-07 김현 6753
96155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1| 2019-10-07 김현 6042
96154 만날 때마다 하면 좋은 말 25가지 |1| 2019-10-07 김현 6972
96153 유엔평화대사 임명된 이돈희 대표 2019-10-06 이돈희 8501
96152 운명과 숙명이라지만. . . . . |1| 2019-10-06 유웅열 6671
96151 늙고 있다는 기쁨 |1| 2019-10-06 유웅열 6291
96150 ★ 복자 알라노와 묵주기도의 구조 |1| 2019-10-06 장병찬 8920
96149 노후 |1| 2019-10-05 이경숙 7681
96147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2| 2019-10-05 유웅열 6741
96145 늙었다는 의미의 노인은 없다. |2| 2019-10-05 유웅열 7601
96144 ★ 묵주기도의 성인들 |1| 2019-10-05 장병찬 9270
96143 핼복을 나누는 사람들 |1| 2019-10-05 유웅열 6791
96142 청와대와 검찰 간의 갈등에 관화여.. . . . . |2| 2019-10-05 유웅열 8594
96141 오늘을 사랑하라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 |1| 2019-10-05 김현 7851
96140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1| 2019-10-05 김현 7131
96139 찾아갈 벗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1| 2019-10-05 김현 8221
96138 ★ 10월 5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1| 2019-10-05 장병찬 9750
96137 존경받는 노후생할 2019-10-04 유웅열 5850
96136 화요회 소색지 270호의 후편 2019-10-04 유웅열 5040
96135 화요회 소식지 제 270호의 전편 2019-10-04 유웅열 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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