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일)
(녹) 연중 제27주일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410 나도 늙어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만? |3| 2019-11-14 유웅열 6991
96409 ★ 연옥에서 천국을 사는 사람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1| 2019-11-14 장병찬 9120
96408 일본이 본 한국 |1| 2019-11-14 유웅열 7854
96407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1| 2019-11-14 김현 8012
96406 길은 잃어도사람은 잃지마라 |2| 2019-11-14 김현 1,0202
96404 초 겨울 |1| 2019-11-13 이경숙 7131
96402 ★ 하느님의 정의와 연옥벌 (전 요셉 신부) |1| 2019-11-13 장병찬 9820
96400 부부 및 공동체 생활에 갖추어야 한 예의 |2| 2019-11-13 유웅열 7492
96399 금주에 선택한 성구와 복음의 기쁨 -5 |2| 2019-11-13 유웅열 6712
96398 새 기회로 노년울. . . . |2| 2019-11-13 유웅열 6652
96397 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2| 2019-11-13 김현 8172
96396 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1| 2019-11-13 김현 6821
96394 ★ 죽음, 연옥, 연옥영혼을 위한 기도 (송영진 모세 신부) |1| 2019-11-12 장병찬 8220
96393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1| 2019-11-12 김현 8092
96392 살다보니 알겠더라 |1| 2019-11-12 김현 1,3592
96390 부활한 라자로와 여동생 마리아의 예수사랑 2019-11-11 박현희 6700
96389 ★ 고마운 연옥 (전 요셉 신부) |1| 2019-11-11 장병찬 1,1380
96388 내장사(정읍)를 다녀왔습니다 |1| 2019-11-11 유재천 7981
96387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이라면... |2| 2019-11-11 김현 1,0063
96386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2| 2019-11-11 김현 9411
96385 ★ 연옥 이야기 5. 겸손이 중요하다 |1| 2019-11-10 장병찬 9950
96384 치열 한 삶 2019-11-10 이경숙 7471
96383 선과 악의 경계 2019-11-10 이경숙 8822
96382 ★ 연옥 이야기 4. 진정한 지혜와 신심 |1| 2019-11-10 장병찬 8860
96381 유혹자 2019-11-09 이경숙 8031
96380 신의 2019-11-09 이경숙 8960
96379 폐인 2019-11-09 이경숙 7121
96378 복음의 기쁨 - 4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 |1| 2019-11-09 유웅열 6691
96377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마음입니다 |1| 2019-11-09 김현 8042
96376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1| 2019-11-09 김현 7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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