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2449 ♥기도할 때 장식적인 말에 매달리지 마십시오. 2016-02-13 김중애 9182
102448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중(제 26일째) 2016-02-13 김중애 6211
102447 죄의 그림자도 밟지 마십시오. |1| 2016-02-13 김중애 8550
102446 말씀의초대 2016년 2월 13일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2016-02-13 김중애 5690
10244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2016-02-13 주병순 6580
102444 ♣ 2.13 토/ 영혼의 병을 치유해주시는 주님 - 기 프란치스코 ... |1| 2016-02-12 이영숙 1,1777
102443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1| 2016-02-12 김동식 7192
102441 [토요일]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1| 2016-02-12 최원석 7750
102440 †선교활동을위한 십자가의길† 2016-02-12 김중애 7871
102439 성령의 열매 : 사랑, 기쁨 그리고 평화 2016-02-12 유웅열 1,0632
102438 2월 11일은 세계 병자의 날입니다. 2016-02-12 유웅열 7670
10243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사순 제1주일 2016년 2월 14일) |1| 2016-02-12 강점수 9884
102436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2/12) - 김우성비오신부 2016-02-12 신현민 8062
102435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2016-02-12 최원석 8390
102434 † 복음 묵상(생활성서사) - 류지인 신부(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 2016-02-12 김동식 9493
102433 주님의 은총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글 2016-02-12 강헌모 9631
102432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2016-02-12 이기승 6971
102431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2016-02-12 김중애 9870
102430 ♥이스라엘 백성이 요르단 강을 건너다.♥/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6-02-12 장기순 1,0793
102429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중(제 25일째) 2016-02-12 김중애 7190
102428 실망 속에서 2016-02-12 김중애 7781
102427 말씀의초대 2016년 2월 12일 [(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2016-02-12 김중애 7630
102426 행복과 선택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1| 2016-02-12 노병규 9975
102425 참된 단식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단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4| 2016-02-12 김명준 1,47914
102424 ■ 작은 고통으로 더 큰 기쁨을 /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16-02-12 박윤식 8892
102423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14. 아마도 ... |5| 2016-02-12 김태중 1,0625
102421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2016-02-12 주병순 9962
102420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8| 2016-02-11 조재형 1,57216
102419 2.12.금. ♡♡♡ 단식은 왜 하나요?. - 반영억 라파엘 신부 ... |2| 2016-02-11 송문숙 1,26711
102418 기쁘고 행복할 수 있는(희망신부님의 글) |1| 2016-02-11 김은영 8404
168,952건 (2,670/5,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