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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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126 혹시 그거 아세요? |1| 2009-01-18 노병규 7752
8113 누구(?)의 어릴적 모습 ㅎ누굴까??? 2009-01-15 김종업 6892
8114 뱀이 여자 엉덩이를(몰카) 2009-01-15 김종업 1,9532
8108 죄를 고백 해야지요 2009-01-13 노병규 1,1082
8089 하느님 동전 한 개만 주실래요? 2009-01-10 김인기 7532
8090 고승과 냉면 2009-01-10 노병규 7732
8101 연중시기를 시작하며 - 김정식 로제리오/나를 따르라 2009-01-12 노병규 6132
8086 장희빈의 최후 2009-01-10 노병규 8982
8087 한번 더 보시죠 뭐.. ㅋㅋㅋ 2009-01-10 노병규 1,0982
8083 어느 주부의 한자풀이... |1| 2009-01-10 노병규 8262
8044 착각속에 사는 사람들 |1| 2008-12-30 노병규 7742
8073 진료 카드,,,^^ |1| 2009-01-07 최진국 8132
8076 구두쇠 회사 2009-01-07 노병규 7932
8527 옥상위의 여인 |2| 2009-09-30 노병규 2,5702
8511 오목게임 |3| 2009-08-31 김종업 6,9532
8513 초보 아나운서 |1| 2009-09-01 최찬근 2,6452
8514 개고기 드시믄??? |2| 2009-09-04 노병규 2,6102
8515 한국인의 파워 |1| 2009-09-07 최찬근 2,0702
8549 참새시리즈 |2| 2009-11-02 노병규 2,8682
8547 수상소감 |2| 2009-10-26 최찬근 2,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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