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5969 늙어가는 아내에게 |1| 2019-09-15 김현 8942
95968 ★ "나의 빵을 먹어라" |1| 2019-09-15 장병찬 8960
95967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께 올립니다! |1| 2019-09-15 이돈희 1,0191
95966 박 근혜 |3| 2019-09-14 이경숙 7582
95965 연민 2019-09-14 이경숙 7491
95964 평화를 위한 말들 2019-09-14 유재천 6740
95963 너를 좋아하는 마음 |1| 2019-09-14 허정이 6481
95962 하늘의 뜻이라면 |2| 2019-09-14 허정이 6751
95961 꿈꾸다 가는 인생 |1| 2019-09-14 유웅열 8141
95960 한국에는 지금 놀라운 기회가 오고있다. |2| 2019-09-14 유웅열 9001
95959 노인과 어느 한 꼬마 이야기 |2| 2019-09-14 유웅열 1,0761
95958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긴다 |1| 2019-09-14 김현 7652
95957 아름다운 이 가을엔 |1| 2019-09-14 김현 5642
95956 가 정이 행 복해지는 열 단 어 |1| 2019-09-14 김현 6812
95955 ★ 보속을 위한 영성체 |1| 2019-09-14 장병찬 8470
95954 절망이 없으면 희망도 없습니다. |2| 2019-09-13 유웅열 5973
95953 할머니의 눈물겨운 손녀사랑 |1| 2019-09-13 김현 6784
95952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1| 2019-09-13 김현 6292
95951 참 애썼다,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추석명절에 전하는 글 |1| 2019-09-13 김현 6042
95950 ★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 |1| 2019-09-13 장병찬 7180
95947 노을 앞에 선 인생(人生) 편지(便紙) 2019-09-12 김현 8352
95946 9월이오면 들에다 바람을 풀어 주세요 |1| 2019-09-12 김현 7631
95945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할 두근두근한 이야기 2019-09-12 김현 7421
95944 ★ 영원하신 성광(聖光) |1| 2019-09-12 장병찬 9980
95943 행복장사 <행복을 파는 사람들> |3| 2019-09-11 유웅열 9743
95942 인간관계 <비단과 걸레> |2| 2019-09-11 유웅열 1,0021
95941 해마다 이맘때 추석이 오면 더욱 가슴이 아파옵니다 |1| 2019-09-11 김현 9193
95940 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1| 2019-09-11 김현 7792
95939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좋은 글 |1| 2019-09-11 김현 7683
95937 ★ 감실 옆에서 |1| 2019-09-11 장병찬 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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