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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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5 그리스도, 교회의 유일한 기초 2005-01-21 서울대교구사목국 1,4381
34 주님의 세례 축일 2005-01-13 서울대교구사목국 1,4311
33 하느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시련속에 버려두시지 않으십니다. 2005-01-06 서울대교구사목국 1,6511
32 성탄나무는 생명의 상징입니다. 2004-12-23 서울대교구사목국 1,7691
31 성탄 구유는 하느님을 향한 우리 신앙의 상징입니다. 2004-12-15 서울대교구사목국 1,9241
30 참 아름다우신(Tota Pulchra) 성모님께 영광. 2004-12-11 서울대교구사목국 1,5821
29 '주일 없인 못살아'(이태리 국내 성체대회 제목) 2004-12-04 서울대교구사목국 1,5931
28 그리스도 왕 대축일 2004-11-24 서울대교구사목국 1,9902
27 유럽헌법서명 2004-11-04 서울대교구사목국 1,7472
26 세계 선교의 날 2004-10-30 서울대교구사목국 1,7932
25 선교는 계속 되어야....(쎄뻬 장관) 2004-10-27 서울대교구사목국 1,4871
24 그리스도를 만나는 때 2004-10-22 서울대교구사목국 1,4151
23 성체성사 '새천년의 빛과 생명' 2004-10-15 서울대교구사목국 1,6841
22 주님 우리와 함께 머무르십시오(MANE NOBISCUM DOMINE) 2004-10-09 서울대교구사목국 1,5941
21 성체성사의 해(2004년 10월-2005년 10월) 2004-10-07 서울대교구사목국 1,4811
20 시복식 2004-10-07 서울대교구사목국 1,3501
19 요한 바오로 2세께 정치적 용기상 헌정 2004-10-06 서울대교구사목국 2,2791
18 새주교 임명. 2004-10-02 서울대교구사목국 1,6491
17 균등하게 함께 발전해 가는 것이 세상의 평화로운 미래를 보장합니다. 2004-09-29 서울대교구사목국 1,5081
16 인간의 물음과 하느님의 응답. 2004-09-22 서울대교구사목국 4,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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